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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사제들이 많이 읽는 잡지 《영어 편》   1967년 8월호 (제 2호)
사제들이 가장 많이 읽는 잡지라면,주로 사제들을 독자로 하는 특수잡지,이를테면「성직자 잡지」혹은「교회 잡지」「사목 잡지」라는 제호로 나오는 잡지들이다. 어떤 사제들은 더 나아가서 신학 제 분야의 학술지,철학, 심리학, 교육학 그리고 종교, 정치,경제,법률,역사 등 인문과학 학술지, 문학 예술 등 문예지,시사문제를 다...
거룩한 전례 안에서의 성음악에 관한 훈령 (전문)   1967년 8월호 (제 2호)
서론1. 제2차 바티칸 공의회는 전례쇄신에 관한 제반사에서 성음악(聖音樂 교회음악)을 심사숙고했고 경신례(敬神禮)안에서의 그 임무를 밝혀 놓았으며 전례헌장 안에서 이에 대한 일련의 원칙과 규정을 제시했고 성음악을 위해서 장(章) 하나를 전부 할애하기까지 했다. 2. 그리하여 공의회가 결정해 놓은 바는 근자 시작한 전례의 새 질...
보좌신부 생활 15년   1967년 8월호 (제 2호)
조셉· 월 뷜 (J. Ulburghs) 신부는「벨기에」의 리에즈 (Liege) 교구,그라스 ? 벨글리 (Grace-Bergleur)라는 공업지대에 있는 본당의 보죄· 신부이다. 자기의 체험담을 Le Christ au Monde 잡지 1966년 11월호에 기재한 것이다. 유럽에 있는 많은 젊은 사제들의 현실과 꿈,그리고 동향을 표현한 것이다. 첫 출발 나는 신품을...
도시화와 사목   1967년 8월호 (제 2호)
「도시화와 사목」이라는 제목으로 무슨 권위나 가진 듯이 어떤 사목지침을 제시하려는 것은 물론 아니다. 지면을 통하여 여러 선배 신부님들과 동료 신부님에게 개인적 견해를 발표하여 논의해보고 싶다는 의사이며, 동시에 부족한 점을 보충해 주기를 요망한다. 도시가 되려면 인구가 얼마나 있어야 하느냐 하는 문제보다도 한국에서 도...
아시아 사목교리 연구회 참석기   1967년 8월호 (제 2호)
독자 여러분은 이미「경향잡지」(6월호)와「가톨릭 시보」(제571호?제574호)를 통해서 아시아 지역 교리 세미나에 관해서 주지하고 있을 줄 생각한다. 1967년 4월 23일부터 29일까지 필립핀의 수도,Manila의 Loyola House of Studies에서 개최된 아시아 교리 연구회의 회장은 Taipei 의 St. Lokusng 대주교였고,부회장은 Kanga-lore 대교...
「번역과 컴뮤니케이숀에 대한 세미나   1967년 8월호 (제 2호)
대한 성서공회와 대한 기독교서회 주최로 크리스찬 아카데미 하우스에서 열린「번역과 컴 뮤니케이숀」에 관한 세미나(5월 25일 - 27일) 에 가톨릭 측 대표로 가톨릭 대학 교수 노단열 신부님, 중앙협의회의 정은규 신부님, 그리고 필자가 참석하였던 바, 두 분 신부님의 동의를 얻어 간단한 참관기를 발표한다. 참석자들은 40명 정도였는...
화란의 교리서를 둘러싼 신진과 보수의 대결   1967년 8월호 (제 2호)
화란에서 지난해 10월 성인(成人)을 위한 현대적인 새 교리서가 출판되었다. 이 책은 발간되자 얼마 안되어 30만부를 돌파하여 화란의 베스트 벨러에 올랐을 뿐더러 영·불· 독을 위시하여 여러 나라가 저마다 번역을 서두를 정도로 그· 인기는 비단 화란 안에 그치지 않고 그리 스도교 전 세계에 미쳐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영역은 ...
전례헌장에 나타난 성미술   1967년 8월호 (제 2호)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의「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Constitutio de Sacra Liturgia) 제 7장「성미술과 전례 제구 및 제의」의 그리스도교 성미술에 대한 의의는, 교황 삐오 12세의 회칙 Divino Affiante Spiritu가 성서연구에 미친 중대한 영향에 비길 수 있다 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럼「성미술」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성미술은 그리스...
떼이야르는 위험한가   1967년 8월호 (제 2호)
  삐에르 떼이야르 드 사르댕(Pierre Teilhard de Chardin 1881-1955)은 아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다. 그러나 기독교 사상계에 끼치는 그의 큰 영향을 생각할 때 우리는 그를 이대로 모르고만 있을 수는 없다. 그래서 그의 방대한 사상 체계의 일편(ㅡ片)이라도 엿볼 수 있을까 하여 이 글을 소개하는 것이다.   ...
그리스도 강생의 신비의 신학적 소고   1967년 8월호 (제 2호)
칼· 라너 (Karl Rahner)는 1904년 3월 5일 독일의 Freiburg 에서 출생했다. 1922년 그가 19세 되던 해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Munchen-Pullach, Freiburg, 화란의 Viilken-burfer 등지에서 철학과 신학을 연구하였다. 특히 Heidegger의 제자로서 철학을 연구했으며 신학박사 학위를 얻은 후 1937년에는 오지리의 Innsbruck에서 교수자격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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