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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보고타에서 새로 서품된 사제들과 부제들을 앞에 두고 교황 바오로 6세께서 바치신 기도   1968년 11월호 (제 7호)
주 예수여,방금 주께서 나의 손과 나의 말을 통하여 성신의 힘으로 완성하신 성사를 생각하며 주께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간택된 이 사람들에게 새롭고 없어지지 않을 내적 인호를 박아주셨읍니다. 이로써 그들은 당신을 닮게 되었고 둘째 그리스도가 되었으며 그렇게 불릴 것입니다. 당신은 그들에게 형언할 수 없는 당신의 신인(神人)...
가톨릭 신학자의 학적 자유의 한계   1968년 11월호 (제 7호)
George Κ. Malone은 일리노이주 St. Mary of Lake 신학교의 기초 신학 교수이다. 이 기사는 1968년 봄 Chicago Studies지에 발표된 것이다. Chicago Studies지는 St.Mary of Lake 신학대학과 시카고 대교구 신부들의 계속적인 교육을 위해 일하는 신부들에 의해 출판되는 잡지이다. <역자 주> 최근에 "교권에 대...
가톨릭의 새 윤리 ?   1968년 11월호 (제 7호)
이 논설의 저자인 John G. Milhaven, S.J. 신부는 Woodstock 대학 신학부의 교수로서 저명한 많은 잡지에 수많은 논설을 발표하고 있는 분이다. 여기 소개하는 논설은 그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토마스 모어 협회에서 발행하는 The Critic지(誌)에 1968년 6월호부터 7월호에 걸쳐 기고한 것이다.〈역자주〉 「새로운 윤리」란 말...
신비로운 수덕적 사제상   1968년 11월호 (제 7호)
- 사제들에게 보내신 교황 바오로 6세의 메시지를 묵상하면서 - 교황께서 성신과 완전히 일치된 신비롭고 수덕적인 사제상이라고 부르신 가톨릭 사제직의 진상을 탐구하려면 신앙의 해를 마치던 지난 6월 30일에 사제들에게 보내신 교황 메시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L'Osservatore Romano, 1968.7 8-9). 사제의 인격을 특징지...
이성간의 사랑과 독신생활   1968년 11월호 (제 7호)
이 글은「이성 간의 사랑과 독신생활」이라는 제목으로 찰스?w?프라이블이 쓴 기사를 요약한 것으로서,이 기사는「REVIEW FOR RELIGIOUS」1967년 1월호에 실렸던 것이다. 〈역자주〉 사람들은「이성간의 사랑과 독신생활(獨身生活)」이 두 문제가 함께 존립할 수 없는 것으로서 전자(前者) 아니면 후자 중(後者中) 양자택일은 할 수 있되...
독신제도에 관해 후배 재속 사제들에게 주는 편지   1968년 11월호 (제 7호)
이 글은 사제의 독신제도에 관해서 후배 재속 사제(在俗司祭)들에게 주는 편지로서,유명한 신학자 칼・라너 신부가 최근에 쓴 "주님의 종들"이라는 책의 일부를 요약한 것이다. <역자 주> 친애하는 내 형제 사제에게 정다왔던 옛 제자로부터 글월을 받고 나는 한동안 참으로 흐뭇한 기분에 잠기었소. 그대...
전주 교구 사목 협의회에 관한 소고(小考)   1968년 11월호 (제 7호)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계기로 혁신된 일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은 매우 기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자칫 잘못하여 신앙의 좌표(座標)를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되겠다. 개혁하려는 노력은 때로는 존경할 만하지만 너무 과잉한 탓으로 근본적인 것,즉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정신과는 어긋난 다른 방향으로 탈선할 때는,차라...
순명(順命)과 권위(權威)   1968년 11월호 (제 7호)
이 짧은 글은 C.J. 맥나스피 신부가 쓴「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한다」라는 책의 한 단원을 요약한 것이다. 수도생활이나 혹은 사목생활에 있어 가장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아마도 참된 자유와 권위 사이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갈등일 것이다. 우리는 자유와 권위를 어떻게 조화시키고 있는가?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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