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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교회 일치 운동의 방향   1968년 2월호 (제 4호)
I. 우리는 대화(對話)의 시대에 살고 있다 가깝고 친한 사람들끼리의 이야기보다는 거리가 멀고 서먹서먹한 사람과의 이야기를 대화(對話)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가깝고도 먼 사람이 있는가 하면,멀고도 가까운 사람이 있다. 그 한 예를 들면,그리스도를 믿고 같은 「바이블(성경)」을 읽는 그리스도 신자들이기 때문에 상당히 ...
전례에 있어서의 말씀의 비중   1968년 2월호 (제 4호)
우리 가톨릭교를「계시종교」라고 하는데,모든 것은 하느님께로부터 알려졌다는 것이 우선 그 특징을 이루고 있다고 본다. 애당초 신을 찾는 방법이 여러 모로 나타나, 여러 가지 형태를 지니고 있는 종교에는 각기 그 종교의 최고 숭배자에 대한 인간의 소위 경신례가 따르게 마련인 것은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는 일이다. 이처럼 인간이 ...
성서에 나타난 하느님의 말씀   1968년 2월호 (제 4호)
“저희 우상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성영 115, 5).「외교인의 말못하는 우상에 대한 이같은 풍자는 생활한 하느님이 갖는 계시의 특징을 강조하고도 남음이 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시며, 구약에서의 하느님의 말씀은 신약에 이르러 말씀이 육화(肉化)하실 사건의 준비를 이루는 것이었다. > I. 하느님께서 사람들...
계시헌장(啓示憲章) ㅡ 그 주요 내용과 이 헌장이 이루어진 과정 ㅡ   1968년 2월호 (제 4호)
이 글은 필자가 Herder correspondence 1962?1965년과 Rahner?Vorgrimler의 Kleines Konzilskompendium을 참고로 하여 엮은 것임을 밝혀둡니다. 그 부피로 보아 전6장 26절에 불과한 작은 공의회 문헌이지만, 이번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의 문헌 중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이 계시 헌장이다. 왜냐 하면 이 헌장이 이루어진 경로는 단...
인간성을 기초로   1968년 2월호 (제 4호)
화란의 「브레다」교구 G.H. de Vet 주교는 자기 교구 모든 사제들에게 사목서간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사목활동 요강을 발표하였다. 최근에 화란 국내 주교회의를 갖고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실천하려는 이들의 태도는 우리에게도 일고의 여지가 있다고 보아 여기 그 전문을 옮겨 본다. 〈역자 주〉 I. 인간성을 기초(基礎)로 교회내 ...
가톨릭 프로테스탄트와의 성경 공동 번역   1968년 2월호 (제 4호)
이 글은 교황청 교회 일치국「베아」추기경의 보좌관 아보트(Rev. W·Μ·Abbott. S. J.) 신부가 1967년 8월 31일 몬뜨레알에서 열린 미국 가톨릭 성서 협회의 연례 회의에서 한 연설을 번역한 것이다. 제2차 바티간 공의회는 "모든 그리스도 신자가 성경에로 쉽게 접근"하도록 요청하였으며, 또한 공의회는 성서 번역에 있어서 가톨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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