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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가톨릭 교리서 해설(시안) <1>   1968년 8월호 (제 6호)
서 론 : 인생의 길 1. 찾는 인간 교수 지침 :1) 찾는 인간이란 곧, 인간은 끊임없이 세상 일들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자라는 뜻이기도 하다. 즉 회의를 느끼고,주어진 현재의 불완전성과 불확실성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하는, 찾는(질문하는) 인간임을 강조한다. 2) 여기에서는 종교 전체에 대해서 말하되,가톨릭과 타종교와를 비교...
야고보의 편지 (야고보서)   1968년 8월호 (제 6호)
I. 야고보의 편지 (야고보서) 2장과 5장을 분석해 보겠다. 2장은 신앙과 행함의 문제가 있고,5장엔 종부성사의 귀절이 있기 때문이다. 2,1ㅡ26 "1절" 정확한 번역임. "2절" είς συναγωγην 은 회당 즉 모이는 장소를 말하지 않...
히브리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헤브레아서)   1968년 8월호 (제 6호)
1,1ㅡ14 "1절" πατρασιν을 조상들이라고 했는데,여기선 구세사의 중대한 인물들을 지적하기 때문에 아버지들이라고 번역해야 할 것임. "2절" τους αίωνας를 "모든 세상"이라고 했는데 정확한 표...
새 번역 초판에 대한 가톨릭 신부들의 비판   1968년 8월호 (제 6호)
I. 서 론(序論) II. 요한이 받은 계시 (요한 묵시록) III 바오로 사목 서간 1. 히브리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헤브레아서) 2. 디모데에게 보낸 첫째 편지(띠모테오 전서) 3. 디모데에게 보낸 둘째 편지(띠모테오 후서) 4. 디도에게 보낸 편지(띠또서) 5. 빌레몬에게 보낸 편지(필레몬서) IV. 가톨릭 서간 1. 야고보의 편지(야고보서) 2...
원죄에 관한 교리   1968년 8월호 (제 6호)
〈마르쎌 환 까스터 신부는 예수회 소속 신부로서 현재 벨지움 브랏셀에 있는 Centre Internationale d’Etudes de la Formation Religieuse에서 일하고 있다. 『Lumen Vitae』 잡지 등에 주요 교리에 관한 기사를 많이 기고하고 있다. 이 글은 『Lumen Vitae』 1966년 4호에 게재된 환 까스터 신부의 글을 번역한 것이다.> (역 자 주) ...
원죄를 믿어야 하나?   1968년 8월호 (제 6호)
원죄를 믿어야 하나? 추측컨대 이 문제를 제기한다는 그 사실만으로도 독자들 의식 안에 이론(異論)을 야기시킬 우려가 농후하다. 신앙의 지적 이해(知的理解)보다는 정통(正統)을 더 중시하려는사람들은 뜨리덴띠노 공의회의 명백하고도 명문화된 정의(定義)를 들어 이러한 문제를 들고 나온 우리를 묵살하려고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도 ...
원죄에 대한 새로운 고찰(考察)   1968년 8월호 (제 6호)
원죄에 관한 교리의 재검토를 시도한 최근의 두 가지 저서는 아직 영어로 번역되지 않았다. 그 한 가지는 추론적 개조의 성격을 띠고 있는 Piet Schoonenberg의 Theologie der Sünde이며,다른 하나는 성경적 해석의 성격을 띠고 있는 Haag의 Biblische Schöpfungslehre und Kirchliche Erbsündelehre이다. Shoonenberg의 ...
전세계 사제들에게 보내는 교황 메시지ㅡ신앙의 해를 마치면서ㅡ   1968년 8월호 (제 6호)
거룩한 가톨릭 교회의 사제인 그대들에게,나의 모든 아들 중 가장 사랑하는 그대들에게,거룩한 성사를 통해 구속 사업에 있어 그대들 각자의 주교와 나의 형제요 협력자가 된 그대들에게; 사도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의 순교 1,900주년을 기념하는 신앙의 해를 마침에 즈음하여,나는 오늘 나의 뜻을 직접 전하고자 한다. 나의 말은 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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