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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경신성성의 특수 집회 미사에 관한 훈령   1969년 11월호 (제 11호)
교회 사목 활동의 근본 목적은,신자들을 교육시켜 교회 공동체에 결합 시키는 데에 있다. 특히 여러 가지 전례 행위로써 신자들은 세계 교회와 지역 교회에 결합되며 이웃 형제들과 일치하여 있음을 느끼게 된다. 하느 님의 백성을 일치시키고 지도하고 교육하고 성화시킬 능력을 받은 성직자가 주례하는 전례적 집회는 모든 사람의 일치...
새로운 유아 영세 예식   1969년 11월호 (제 11호)
이 새로운 유아 영세 예식에 대하여 해설한 리챠드 궤레트는 미국커 네티컷주의 하르트퍼드 교구 전례 위원희 위원이다. 이 기사는「예배」 (Worship)지 1969년 4월호에 게재된 것이다. <편 집 실> 현재 대부분의 본당에서 사용하고 있는 성세성사 예식은 기계적 예배 의식을 준수하는 것으로 습관화 되어 성사의 사회적 특성을 표현...
공동체 심리학   1969년 11월호 (제 11호)
지난 호「사목」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매 호마다 수녀들을 위한 기사 를 싣고자 한다. 이 기사는 많이 토론된 주제로서「SISTERS TODAY」 지 1968년 10월호에서 발취한 것이다. 필자는 미국 네바다 주 정신 건강 위원회 위원이다. 이 기사는 원래 수녀들을 위해서 쓰인 것이겠지만, 그룹의 일원인 모든 사람, 특히 사제들에게 흥미있는 기...
이웃에 대한 사랑   1969년 11월호 (제 11호)
그리스도교적 사랑은 인간들 사이의 모든 사랑과 구별된다. 그것은 보편적이고 그 동기가 초자연적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선심을 베풀어 주고 우리를 동정해 주는 사람들을 우리가 사랑한다는 것은 확실히 좋은 일이다. 그렇지만 이런 행위는 전혀 본능적이며 유쾌하고 또한 쉬운 일이다. 이런 사랑에 대해서 성서에는“그대들을 사랑하...
현세와 후세   1969년 11월호 (제 11호)
해마다 가을이 되면 공심판에 대한 생각이 머리에 떠오른다. 많은 사람이 설교를 들어도 현세와 후세의 관계를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그저 현세의 착한생활로써 영원한 생활을 준비한다고 믿을 뿐이다. 마치 운동장의 선수들이 경기로써 자기의 받을 상을 준비하는 것 같은 기분뿐이다. 물론 도덕적으로 생각한다면 세상을 운동장같...
예비 선교론(豫備宣敎論) (III)   1969년 11월호 (제 11호)
8. 단일(單一)한교회의 보편성과 다양성 인간은 하느님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하느님께로 돌아가도록 부름을 받았다. 하느님을 믿는 자이든, 믿지 않는 자이든, 심지어는 하느님이 없다고 하며, 하느님을 모독하고 공격하고 있는 사람들까지도, 예외 없이 하느님으로부터 부름을 받고 있는 것이다. 즉 "사람은 다 하느님의 새로운 ...
세대차의 대화   1969년 11월호 (제 11호)
사람과사람, 단체와 단체, 그리고 국가와 국가를 분열시키는 현대의 문제들이 많지만, 이런 문제들의 해결을 더욱 곤란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나, 단체나, 국가 사이의 대화에 있어서 서로의 이해(理解)를 저해(沮害)하지 않고 증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하는 인간의 무능이 바로 그것이다. 이런...
협동조합 운동과 전례운동   1969년 11월호 (제 11호)
이 기사는 신용 협동조합 충북 지구 평의회가 제공한 것인데 널리 읽혀야할 줄로 생각되어 여기 게재한다. 이 기사의 사본이 더 필요하신 분은 신용 협동조합 충북 지구 평의회(청주시 서운동 90)로 연락하면 될 것이다. <편 집 실〉 서 언(序言) Virgil Michel O.S.B. 신부는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들에 있어서 전례 운동의 창시자이었...
워스터 조사   1969년 11월호 (제 11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문제에 부칠 때 낙심하게 된다. 교육은 이러한 이해부족을 해결해 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우리 가톨릭 신자들은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낙심하고 있으며, 따라서 더욱 광범한 교육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미국 마사추세츠주의 워스터 교구에서 실시한 조사에 의하여 이러한 ...
본당 사목을 위한 통계〔중〕   1969년 11월호 (제 11호)
1968년도 판공성사 실행   ㉮ 총괄   〔도표 8〕판공성사 실행과 동시에 매주일 미사 참예 실태를 숫자상으로 파악할 수 있었더라면 좋았을 것인데, 시간 관계로 못했다. 다만 판공성사만 보기로 한다. 신자 4, 016명 중 우선 0~7세 를 첫 고백과 영성체 의무가 없다고 보고, 8세 이상 만을 취급했다. 그래서 3,227명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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