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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딴자니아에 있는 촌 본당   1970년 2월호 (제 12호)
이 기사의 편집자는 아프리카에서 18년 동안 경험을 쌓은 선교사이다. 그가 한 나라의 상황에 대해서 기술한 것이 여러 가지 점에서 분명히 한국의 현황에는 맞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 특히 농촌지역의 비슷한 여러 가지 유사점과 적응할 만한 점이 기사에 있기에 이것을 알리는 것이다. 이 기사는「예배」(Worship)라는 잡지 1969 ...
본당 사목을 위한 통계〔하〕   1970년 2월호 (제 12호)
⑤ 평신도 사도직 활동① 간행물 구독〔도표 11〕여기서는 일반적으로 종교 서적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교회 내 정기 간행물 몇 가지를 보고자 한다.우선 「경향잡지」를 보면 「한국 천주교회 기관지」임에도 불구하고, 소사 본당의 구독 부수는 126부이다. 0-7세는 제외하고도 8세 이상 3,227 명 신자 중 겨우 126명만 경향잡지를 읽고 ...
전례혁신에 마음의 균형을 잃지 말자   1970년 2월호 (제 12호)
많은 신자들은 교회 안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 특히 전례의 변화로 말미암아 어리둥절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혼란의 이유 가운데 하나는 사실 우리 사제들이 적절한 해설로써 변화에 대하여 신도들을 준비시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전례에 관해서 특히 그런 것 같다. 그것은 아마 우리 스스로가 변화의 목적을 항상 똑똑히...
동일한 사제직 (司祭職)   1970년 2월호 (제 12호)
지난 번 사목지(1969.5. 제9호)에 「지위에서 기능에로의 사제직의 변천」이란 제목의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이 기사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있었다. 「사제직」이라는 이 기사를 쓴 사람은 마케트 대학 (Milwauke, Wisconsin, U.S.A)의 신학 교수로서 사제직에 대한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여기 게재하는 것은 1969...
한국의 모든 사제들에게   1970년 2월호 (제 12호)
친애하는 사제 여러분!지난 10월 한국 주교회의 정기총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사제 여러분이 이미 보도기관을 통해서 들으셨을 것입니다.이 총회에서 주교들은 별도로 “필요한 협력자요 고문”(p.0.7)인 사제들에게 공동 교서를 발표하기로 하였읍니다.이 교서가 주교들과 사제들간의 협조와 대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 마지않습니다.오늘...
이런 일 저런 일   1970년 2월호 (제 12호)
Ⅰ. 미사성제에 관한 교령경신성성에서 발표한 미사성제에 관한 교령에 대한 이 짤막한 주해는 「예배」(WORSHIP)라는 잡지 편집자가 서술한 것인데 동잡지 1969년 8-9 월호에 실렸었다. 독자들 가운데 어떤 이는 이 주해에 동의하겠지만,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독자의 반응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다. 〈편집실〉가정에...
현대 교회의 사명   1970년 2월호 (제 12호)
1월 1일부터 9일까지 매일 오전, 오후에 걸쳐 한국에 있는 가톨릭 지도자들은 서울 가톨릭 대학에 모여 동부아시아 사목 연구소(E.A.P.I.)소장 알폰소 네브레다 신부(예수회)의 “현대 교회의 사명”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은 이구동성으로 찬사를 올렸다.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
그리스도 신앙과 오늘의 선교활동 [Ⅱ]   1970년 2월호 (제 12호)
Ⅰ) 선교의 장래를 내가 낙관하는 첫째 이유는 이 세상에서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선교사업은 성신의 과업이라는 사실입니다. 성신은 모든 장애를 극복할 수 있읍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세상에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실 때 “다만 성신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는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데아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
성경의 열쇠가 되는「단어들」[ I ]   1970년 2월호 (제 12호)
오늘날 우리는 개인의 성화를 위해서나, 그리스도의 생애와 그의 가르침을 남에게 가르치고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어야 한다고 자주 강조해 왔다. 그러나 다른 중요한 것들과 마찬가지로 이해를 갖추어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하여 많은 책과 글이 쓰여졌으나 오히려 더 이해하기 어렵게...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1970년 2월호 (제 12호)
삼위일체 교리는 인간의 힘으로 알아들을 수 없는 오묘한 진리이다. 인간의 지력으로 한 분이신 하느님의 존재는 알아낼 수 있어도 삼위를 포함하신다는 사실은 알아낼 수 없다. 「거룩한 공의회는 만물의 근원이시며 목적이신 하느님이 인간 이성의 자연적 빛에 의해서 창조물을 통하여 확실하게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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