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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진보하는 방인 사제, 사제들의 재교육에 대하여   1970년 5월호 (제 13호)
진보하는 방인 사제 선교지의 방인 사제 양성은 항상 교회 선교활동의 가장 중요한 것으로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 중의 하나로 취급되어 왔다. 그런데 오늘날 그것은 보다 긴급한 문제가 되었다. 사제 성소는 최근 몇 년 동안 서양에서 주목할 만큼 감소되어 왔으며 따라서 선교사의 파견도 줄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대의 많은 국가들이 ...
유혹 (誘惑)   1970년 5월호 (제 13호)
기도와 묵상이 사목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생활에 얼마나 중요한가를 누구나 잘 알고 있지만, 「사목」에서는 기도와 묵상에 관한 글을 별로 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1970년도 2월 14일자「America」잡지에 실린 이 짤막한 묵상을 읽고 도움된 바 있기에 「사목」 독자들에게도 유익하리라 생각되어 번역 게재한다. 〈편집실〉 “그 때에, ...
아동 교리교육에 대한 당면 문제   1970년 5월호 (제 13호)
1. 아동을 위한 교리교육 아동에 대한 교리교육(敎理?育)의 필요성은 미래의 교회가 보다 더 열심하고 활동적인 것이 되기 위한 기초로서, 그 중요성은 췌언(?言)이 필요치 않다. 기초가 없는 건물은 이내 허물어지는 것과 같이 아동들에 대한 교리교육이 없이는 교회의 미래는 크게 우려된다. 특히 어지러운 현대 안에서 아동은 그들의 ...
농촌지역에 있어서의 복음전도   1970년 5월호 (제 13호)
이것은 1969년 9월 17일 원주교구 성직자 및 수도자들의 모임에서, 단양 주임사제 엄 다니엘 신부가 지 주교의 청탁으로 이야기한 것이다.〈편 집 실〉 제가 아래에서 말씀드리려는 내용의 제목은 「농촌지역에 있어서의 복음 전도」입니다. 저는 그 방면의 전문가도 아닐뿐더러, 제 말씀이 어떤 도움이 될런지도 모르겠읍니다. 저는 다...
비크리스챤에게 가져다 주는 구원   1970년 5월호 (제 13호)
특히 제 2차 바틴칸 공의회 이래로 비크리스챤 구원에 대한 글이 많이 쓰여져 왔다. 그리스도에 대해 진혀 들어본 일이 없을지도 모르는 성실한 사람들도 하느님의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그들을 그리스도를 모르는 채로 버려두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하고 의문을 품는 이도 간혹 있다. 비크리스챤에게 “기쁜 ...
한국 종교사회 조사 계획   1970년 5월호 (제 13호)
이번 서강 대학교 사회문제 연구소가 첫사업으로 위임받아 실시하게 된 종교사회 조사 계획은 그 연구주제를 변천하는 한국 사회에서의 가톨릭 교회의 상(이미지)과 그 역할로 설정하였다. 먼저 본 종교사회 조사를 실시하게 된 경위를 간단히 말하고 다음으로 본 종교사회 조사의 목적과 조사내용, 조사방법 그리고 조사 후원기관에 관하...
이런 일 저런 일   1970년 5월호 (제 13호)
Ⅰ. 개방적인 멕시코 주교단 멕시코 주교단은 매우 진보적이다. 멕시코에 있는 가톨릭 교회는 대화를 촉진시키고, 불의를 탄핵하고, 사람들을 압박하는 이들을 후원하는 일을 종식시키고, “영신적 영리주의”의 인상을 주는 모든것을 제거해야 한다고 멕시코 치와와의 대주교가 말했다. 치와와의 대주교는 “교회 사목회의” 후에 멕시...
개인과 공동 수도생활과 계속적인 성장   1970년 5월호 (제 13호)
이 글은 필리핀에 있는 수도회 고위 장상대회의 사제?심리학자 프란치스코 파리시 신부가 들려준 얘기이다. 〈편 집 실〉변화와 성장 어떤 성직자들은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후에 일어나는 “변화”를 유감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어떤 혼란한 상태가 있...
발전 : 수도자에의 새로운 도전   1970년 5월호 (제 13호)
이 글이 다루고 있는 문제는 사목활동에 종사하는 모든이에게 중요한 것이다. 과거에도 항상 중요했지만 최근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필자 토마스 모어 수사와 레오 라이안 수사는 글 속에 있는 대로 로마 총장 연합회와 교황청 정의 평화 위원회 사이의 연락사무를 맡고 있다. 모어 수사는 성 프란치스꼬 사베리오 수사회 ...
성경의 열쇠가 되는 단어들(Ⅱ)   1970년 5월호 (제 13호)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뿐만 아니라 성서를 쉽게 해 주는 맥 켄지 신부의 노련함 때문에 이 뛰어난 성서학자의 글을 가끔 어쩌면 정규적으로 「사목」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사목」 제 12호에서 맥캔지 신부는 성서에 사용된 “유혹”이란 말에 관해서 설명했다. 이번 호에는 “진리”라는 말에 관해서 쓴다. 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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