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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한국의 현실과 “비그리스도교에 관한 선언”의 적응문제   1970년 8월호 (제 14호)
1. 기본적인 문제 우리 교회는 이제까지 프로테스탄트에 대한 방어책으로써 호교론(護敎論)에 치우쳤으며, 교회의 규칙과 기강을 바로잡는 데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다. 그것이 하나의 인습이 되어 전교 지방에서까지도 그러한 경향은 불식되지 못하고 있었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이러한 문제들을 과감히 시정하고, 교회의 근본...
설교 사명에 대한 책임감   1970년 8월호 (제 14호)
R. Howe 박사는 이미 서품받은 각 종파의 목사들을 위한 “고급 사목 연구소”(Institute for Advanced Pastoral Studies)의 창설자이며 소장이다. 그는 설교에 관하여 몇 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특히 대화식 설교를 보급시키는 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 기사는 크리스챤 설교 협의회 잡지인 “설교”(Preaching) 제 4권 제 5호에서 발췌...
빈젠시오 회원과의 인터뷰   1970년 8월호 (제 14호)
베르나르도 러셀(Bernard Russell)씨와 데니스 벤톤(Dennis Benton)씨는 뉴질란드의 성 빈첸시오 아 빠울로회 전국 이사회 임원들이다. 러셀씨는 전국 이사회의 회장이고, 벤톤씨는 한국과 뉴질란드 협의회들 간의 자매결연 담당자이다. 이 두 사람은 7월 4일부터 7월 23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다음은 그들이 한국을 떠나기 직전에 가진 ...
성경의 열쇠가 되는 단어들(Ⅲ)   1970년 8월호 (제 14호)
성경 독자의 대부분은 아마도 온유라 하면 온유한 이의 행복(마테5,5)과 예수께서 당신을 들어 스스로 확언하신 마음의 온유와 겸손(마테 11,29)을 생각할 것이다. 이제까지 사목에서 “성경의 열쇠가 되는 단어들”을 흥미롭게 읽어온 독자들에게는 “맥켄지 신부”는 낯선 이름이 아니다. 이번 기사는 잡지 “Living Light” 1969년도 ...
오늘의 고백성사(Ⅱ)   1970년 8월호 (제 14호)
이 기사는 지난 호 사목지에서 시작하고 또 다음호에서 결론이 내려질 세 부분의 연속물 중 둘째 부분이다. 아주 학구적인 이 기사는 길기 때문에 다른 신학자들의 저술에 대한 모든 각주와 참조가 삭제되어야 했고 또 기사 자체도 아주 축소되었다. 이 기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전체 기사를 Worship 잡지(1969.11.12, 1970.1)에서 찾을...
이런 일 저런 일   1970년 8월호 (제 14호)
1. 인도 주교회의 총회 결과 보고 이 글은 지난 1월 6일부터 16일까지 열렸던 인도 주교회의 총회에 관한 보고인데 필자는 총회 참석자 중의 한 사람인 푸나의 윌리암 고움스 주교 이 다. 〈편 집 실〉 인도 주교회의가 로마의 정식 인가를 받아 발족한 것은 1944년 9월 마드라스에서였다. 해를 거듭할수록 인도 주교회의는 숫적...
사제 평의회 설정에 관하여   1970년 8월호 (제 14호)
「이 글은 성직자 성성장관 라이트 추기경이 4월 11일부로 각 주교회의 의장 및 성직자 성성 위원들에게 보낸 회람으로 1969년 10월 10일 총회에서 협의된 내용의 전문이다」 성직자 성성이 1969년 10월 10일에 가졌던 총회의 결정에 따라 각 주교회의 의장들에게 보내는 “사제 평의회 설정”에 관한 회람이다.〈편집실〉서 론 1. 서품...
천사와 인간의 원죄(原罪)   1970년 8월호 (제 14호)
요즈음 신학자들 중에는 원죄에 대한 토론이 빈번하며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인간을 한 개인과 비교합니다. 각 사람은 어릴 때에 자기 마음 안에 잠재해 있는 나쁜 생각을 의식하게 됩니다. 성 바오로사도께서 말씀하시기를 “대저 나 내적 인간을 따라 천주의 법률에 대하여 기쁨을 가질지라도 나 나의 지체 안에 다른 법을 깨닫느니, 이는...
삐에르 신부의 강연초(講演抄)   1970년 8월호 (제 14호)
서울 대신학교에서 프랑스에서 넝마주이들을 위한 “엠마우스 마을”의 창설자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베 삐에르(AbbePierre) 신부가지난 5월 한국을 찾아왔었다. 프랑스 국민들에 대한 참다운 봉사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도뇌르 훈장(La Legion d’ Honneur)을 수여받은 이 성인다운 신부는 지난번 한국 방문 중에 서울...
한국에 있어서의 노동과 산업관계   1970년 8월호 (제 14호)
1970년 봄에 반(William O’Leary) 신부는 마닐라에 있는 필리핀 대학의 아시아 노동지도자 센터에서 2개월간의 과정에 참여했다. 과거에 한국에서 노동운동에 관계하던 66명의 한국인들이 이 대학에서 이런 과정 또는 이와 비슷한 과정에 참석한 일이 있다. 반 신부는 이 과정에 참석한 유일한 비아시아 사람이었고, 한국에서 참여한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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