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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교황의 권고=Adhortatio Apostolica   1971년 2월호 (제 16호)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를 마친지 제 5주년을 맞이하여 모든 주교들에게)존경하는 형제 주교들에게 사도적 축복을 보내며 인사드립니다. 우리 형제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함께 기도 드리고 연구하며 서로의 생각과 판단을 교환하던 공의회를 마치고, 세계의 형제 주교들이 각기 자기 지방으로 돌아간 지도 이미 5년이 흘렀습니다. 그때에 우...
새로운 종교 교육   1971년 2월호 (제 16호)
 매우 중요한 문제인 교리교수에 관한 이 기사는 미국의 메인주 포틀랜드 교구의 신문 "Church World"에서 취한 것으로 어느 사목 독자가 보내 온 것이다. 우리의 독자들이 이와 같이 좋은 기사에 우리의 주의를 상기시켜 준다면 항상 감사하겠다. <편 집 실〉 "우리는 오늘날 불량한 교리교수를 할 수는 없다” 교리교수에 종사한...
그룹 토의의 지도 기술   1971년 2월호 (제 16호)
 사도직 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회합과 토의에 참석할 기회가 많고, 자주 그룹토의에서 지도자 역할을 하게 된다. 토의 그룹은 특별한 문제를 연구 하기 위해서도 구성되곤 한다. 그룹 토의의 지도 기술에 관한 이 짤막한 기사는 마닐라의 사회 질서 협회가 발행하는「조합원」(The Cooperator)에서 취한 것이다. 신용조합이 나 협동조...
선교와 사회 발전   1971년 2월호 (제 16호)
1971년 1월의 선교지방의 사도직을 위한 기도의향은,"선교지방의 크리스찬들이 자기 지방민들의 사회 발전에 효과적으로 기여하는 것”이다.<편집실>  1970년 11월 27일, 교황 바오로 6세는 마닐라에서 외교단에게 이렇게 말했다. "발전은 최근 10년간에 당면한 중대한 도전이다. 우리 세대도 이에 해답을 주어야 한다. 우리는...
집단적 양심 진단   1971년 2월호 (제 16호)
  이「집단적 양심 진단」은 김수환 추기경이 마닐라에서 개최된 범아시아 주교회의의 기조 연설로 준비한 것이다. 〈편집실>  교회는 인간 상호간에 또 국가 상호간에 각 인간 안에서 모든 인간의 일치를 위하여 사회에 일치를 가져오는 효모이다. 일치는 인간의 존엄성, 곧 인간성에 기반을 두고 (따라서 그것은 모든 ...
재속 수도 단체   1971년 2월호 (제 16호)
 사목 편집인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이 기사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국에도 여러 재속 수도 단체 회원들이 많이 일하고 있으므로 그들에 관해서 좀 더 알려져야 할 것이다. 이 기사는 일반수도 생활을 이야기한 다음 일반 수도회 성소와 평복 수도회 성소 사이의 차이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도 중요하다. 이 기사는「오늘의 수녀」(Si...
Don't Give Up the Barque   1971년 2월호 (제 16호)
Mr. Donald Thorman is one of the most articulate laymen in the 'Church in the U.S.A. He has authored several books on the role of the layman in the Church and has held responsible positions with several Catholic publications. To inaugurate an experimental program of at least one article in a language other than Ko...
개방성과 크리스찬 신앙   1971년 2월호 (제 16호)
 이 기사는 “herder Correspondence” 1970년 4월호 논설 난에 실렸던 것으로, 그 주요 의도는 홀란드에서 일어난 “독신제에 대한 논쟁”에 대한 일 부 반응에 관하여 논평하려는 것이었다. 그 논설에서 다룬 교회내에 용납될 수 없는 태도란 다음에 인용하는 칼 라너의 글에 잘 표현된다. "복음의 진리를 표현하는 형식의 붕괴는 ...
시노드 의제   1971년 2월호 (제 16호)
 당면한 문제인 사제의 직무와 세계 정의는 세계 주교 시노드 제 2차 총회에서 두 개의 문제점이 되는 협의 사항이다.  시노드는 9월 30일에 소집될 것이고 그 회기는 주간이 될 것이다. 고지서 첫 머리엔 교회의 의장들에게 그들의 대표 선정을 시작하도록 일깨웠다.  "이 고지서에는 시노드가 독신제, 권위 혹은 70년대에...
주교 시노드   1971년 2월호 (제 16호)
 파나마시의 대주교인 저자는 45세라는 가장 젊은 나이로 주교 시노드 사무국의 멤버가 됐다. 그는 파나마에서 태어났으나 교육은 대부분 미국에서 받았다. 그는 성 십자가 수도회 신부로 라틴 아메리카에서 몇 해 동안 일 했고, 37세에 파나마시의 보좌주교가 됐는데, 그 전에는 칠리에서 교육자로서 활동했다.  그는 1969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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