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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Authority, Freedom and Theology   1971년 5월호 (제 17호)
This condensation of an article in the January, 1971 AMERICAN ECCLESIASTICAL REVIEW presents still another aspect of the important topic covered in the preceding article. "There are two ways of doing things: my may and the wrong way.“ The phrase is an obvious caricature of the foibles of authority-figures, but, h...
고백성사에 대한 교황청의 지침   1971년 5월호 (제 17호)
다음은 많은 사람들에게 일반적으로 성사적 사죄를 줌에 관하여 1944년 3월 25일자로 발표된 내사원의 훈령 내용이다. 신자 개개인이 죄를 사전에 고백하는 일 없이, 어떤 일반적인 형태로나 공동사죄로 어떤 특수한 환경하에서 성사적 사죄를 허락하는 기능을 해석 하고 사용함에 있어 의심과 난점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내사원은 지금이 ...
아시아의 대학생들에 대한 사목   1971년 5월호 (제 17호)
1970년 11월, 마닐라에서 열렸던 아시아 주교회의의 결의 사항은 이번 호 「사목」에 따로 게재한다. 이 결의 사항들은 미리 준비한 여러 연설문들을 읽고 철저히 토의한 후에 나온 것이다. 이들 연설문 중에서 매우 훌륭한 것 중의 하나인 일본 오사까의 바오로 다꾸찌 대주교의 연설문을 그 주제의 중요성 때문에 여기 싣는다. 1971년 3...
아시아 주교회의 결의사항   1971년 5월호 (제 17호)
교황청은 1970년 11월 23일부터 29일에 걸쳐 마닐라에서 열렸던 아시아 주교회의의 메시지와 결의 사항들의 발행을 인준했다. 또한 교황청은 등회의의 사무국장에게 약간의 수정과 제안을 보냈다.(다음에 게재한 결의 사항들에는 그러한 수정과 제안이 들어 있지 않다) 교황청은 또한 아시아 주교회의를 도울 중앙 기구의 설립과 그 구조와...
그리스도는 우리의 일치   1971년 5월호 (제 17호)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일치운동에 새로운 전망(展望)을 열어 놓았다. 이제부터 가톨릭 신자들은 각 개인들 뿐 아니라 로마 가톨릭이 아닌 크리 스찬들의 은총이 가득한 공동체들을 진지하게 연구해야 한다. 더우기 일치운동은 교회들의 한계를 넘어 더 넓게 전개 되어야 한다. 자비심 깊은 그리스도를 병들어 신음하는 사회에 모셔들이려...
교회내의 권위와 민주주의   1971년 5월호 (제 17호)
이미「사목」에서 여러 번 다룬 이 주제를 왜 또 게재할까 하고 의아해 하실 독자들도 많을 줄 안다. 그러나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이 주제는 매우 중요하고 시기적으로 부합되며, 둘째로 어떠한 기사도 단 한편만으로는 이 주제에 관하여 결정적인 말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만 일 신학이 발전할 수 있다는 원리를 받아...
화란 교회   1971년 5월호 (제 17호)
화란 교회는 현대 가톨릭 교회의 소세계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곳 교회에서는 다른 어느 곳에서 보다도 빨리 일이 발생하는 것 같다. 화란 교회 내의 변화의 속도와 목적은 우선 그 국민 특성에 돌려야 한다. 즉 솔직함이다. 화란 국민의 솔직성은 아이디어를 직접 표면화한다. 화란 의 솔직성은 그것을 철저하게 토론한다. 그리고 ...
사제와 수도자의 양심 성찰   1971년 5월호 (제 17호)
이 짤막한 양심 성찰에 대한 기사는 원래 1970년 12월호 Good Tidings에 "성인(成人)을 위한 참회 예절” (A Penance Celebration for Adults) 이라는 표제가 붙었던 것을 사제와 수도자에게 적합할 것으로 생각되어 표제를 새로 달고「사목」독자들을 위하여 옮겨 싣는다. 저자는 Good Tidings의 편집자이며, 마닐라에 있는「동부 아시아 ...
고백성사와 새로운 방향   1971년 5월호 (제 17호)
많은 사목자들은 고백 성사를 받는 신도들의 수가 감소함으로 불안해 하고 있다. 이 기사의 저자는그 이유가 신앙의 부족이나 영신적 관심의 부족 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 성사를 집행하고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의 부족임을 제의한다. 과거에 우리는 여러 가지 양식의 참회예절에 관한 기사를 사 목지에 제공했다. 이 기사의 저자는 미국 ...
영성체를 손으로?   1971년 5월호 (제 17호)
바티칸 경신성성으로부터 성체를 손에 분배해 줄 허락을 받은 국가는 10개국이 되는데 남아프리카, 오스트리아, 벨지움, 카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 유고슬라비아, 네델란드, 프랑스령 소우말리란드이다. 경신성성 사무국장 한니발 북니니 신부는, 영성체자의 혀 위에 성체를 놓는 대신 손에 놓도록 하는 특전은 어느 주교회의에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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