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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전교회장의 교회내에서의 역할   1971년 5월호 (제 17호)
이 기사는 인천 교구 사제들의 회합에서 발표한 논문을 요약한 것이다. 이 주제는 인천 교구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국의 모든 교구에 중요한 것이므로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것이다. 문제의 서술 1970년 4월 로마에서 열린 인류 복음화 성성 총회에서 김 스때파노 추기경은 교회 선교에 있어서 전교회장의 역할에 관해서 연설했다. 김...
본당 사목회 (司牧會)   1971년 5월호 (제 17호)
지금으로부터  2년 반 전, 그러니까 1968년 11월호 사목지(제7호)에 본당 사목회에 관한 기사를 두 가지 실린 적이 있다. 그 중 하나는 이러한 회의를 설치하는 몇 가지 이유들과 그 회의 설정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실천적인 제안들을 제시해 주는 간단한 개요에 불과한 것이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전주 교구 내에 설치되어 있는...
영성체를 손으로?   1971년 5월호 (제 17호)
바티칸 경신성성으로부터 성체를 손에 분배해 줄 허락을 받은 국가는 10개국이 되는데 남아프리카, 오스트리아, 벨지움, 카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 유고슬라비아, 네델란드, 프랑스령 소우말리란드이다. 경신성성 사무국장 한니발 북니니 신부는, 영성체자의 혀 위에 성체를 놓는 대신 손에 놓도록 하는 특전은 어느 주교회의에나 요청...
평신도 독서자(讀書者)   1971년 5월호 (제 17호)
거의 모든 본당에서 평신도들이 전례에서 보다 능동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그들은 신약과 구약에서 뽑은「독서」를 읽게 되는데, 흔히 단조롭고 빨리 읽어서 미사 때 잘 들을 수도, 잘 이해할 수도 없는 경우가많다. 많은 경우, 독서자에겐 참으로 아무 잘못도 없다. 독서자는 훈련을 받지도 않았고 어쩌면 미리 읽어볼 기회조차 갖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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