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사용자 환경에 따라 처리속도 차이가 큽니다.


 
 
※ 검색결과
ㅡBISA I, 1974. 3.1-15, 노발리체스(필리핀) ㅡ   1977년 1월호 (제 49호)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仁成會는 1973년 3월부터 1975년 11월 사이에 3차에 걸쳐 개최된「아시아지역 사회문제 주교 세미나」회의록 초록들과 선언문들을 번역 소개한다.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 (FABC)의 인간개발 사무국(OHO)이 주관한 이 세미나는 '복음의 사회적 차원'이라는 주제 하에 아시아지역 주교 및 교회 지도자들에게 최근의 사...
1977년 世界 平和의 날 교황 메시지 ㅡ   1977년 1월호 (제 49호)
1977년 제10회 世界 平和의 날을 위하여, 바오로 6세께선는 “우리는 평화를 원하고 있는가?” 라는, 單刀直入的으로 강력히 우리에게 自問을 요구하는 테에마를 選定하시었다. I. 서 론 1. 평화를 원한다면 우리는 차라리 평화 없는 사회와 문명에 체념해버리고 있는 것이나 아닐까? 혹자는 인간의 노력이 실패를 거듭하고 야만성이 되살...
한국 신흥종교의 현황과 그 문제점   1977년 1월호 (제 49호)
1. 머리말 신흥종교의 현상은 한마디로 규정 짓기 어려운 복합적 원인으로 인해 발생했고 최근에 이르러 사회에 각종 양태의 범죄적인 단면의 하나로 부각 되고 있다. 물론 신흥종교 전체를 반 사회적 범죄 집단으로 매도해 버리고 싶은 의도는 없지만 직어도 사회병리 현상의 한 복합체로서의 신흥종교가 지니고 있는 역기능적인 부분은 ...
고백성사의 화해의 심리학적 의미   1977년 1월호 (제 49호)
고해신부는 聖事를 통해 화해시키는 그리스도를 모시는 特典的인 봉사자다. 성사를 통해서 활동하고 또 실제로 만나게 되는 분은 바로 부활한 주 그리스도이지만 그분은 성사의 대리자인 고해신부를 통하지 않고서는 성사를 베풀 수가 없다. 사제가 지닌 성사적 역할은 단순히 기능적인 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사제의 전 인격은 고해자로...
김대건 神父 遺骸移葬錄   1977년 1월호 (제 49호)
이 글은 1846년 새남터에서 순교한 한국인 첫 司祭 福者 金大建 神父의 유해처리와 移葬에 대한 당시 시복조사위원회 기록서기였던 故安主敎(Florian Demange, 安世華)의 조사기록을 소개한 것이다.〔編輯註〕 1. 전교신부인 나, 요한 세자 폴로리아노 · 드망쥬(柱 : 安 神父)는 기록서기로 지명되어, 이 기록을 모든 이에게 명확히 ...
고대존재론의 역사 ㅡ엘리아데의 史觀ㅡ   1977년 1월호 (제 49호)
宗敎學者 엘리아데 (Mircea Eliade, 1907~)에 대한 관심은 여러 측면에서 일고 있다. 예를 들면 그가 주장하는 ‘聖의 辨證法’이 宗敎現象을 서술하고 해독하기 위한 타당성있는 범주가 되고 있다든지, 그의 人間觀의 根據가 되고 있는 '宗敎人' (homo religiosus) 의 개념이 文化現象으로서의 종교에 대한 宗敎性의 포괄적인 인식을...
죽음의 迷路에 붙여진 人間ㅡ 카프카의「審判」과 엘리어트의「荒廉地」素描 ㅡ   1977년 1월호 (제 49호)
광야와 메마른 땅은 기뻐할지라 황무지는 날뛰고 꽃이 만발할지라수선화처럼 활짝 피고또한 기뻐 날뛰고 환성 올릴지라.그에게는 레바논의 영광이 까르멜과 샤론의 아름다운 경치가주어지리라. 그들은 야훼의 영광을 뵈오리라. ........................ 야훼께 救贈받은 자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고 수심과 탄식은 스러지리라. (이...
現典禮와 典禮音樂   1977년 1월호 (제 49호)
서 론 전례에 있어 음악예술의 역할이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인 문제는 20세기의 지성발달과 아울러 또 한 번 음미하지 않을 수 없는 문제점이다. 소리 예술로서의 순수음악이 고유의 문화, 역사, 지역사회에 주고받는 영향력이 어떠하다는 것은 음악의 심미학적 인종학적 논설을 빌리지 않고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음악의 전...
소단위 그룹미사   1977년 1월호 (제 49호)
I. 문제 제기와 현실적 상황 인류의 빛이신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인류 구원의 도구이며 일치의 표지인(교회헌장, 1항) 교회의 사목적 근본 목적은 신자들을 신앙진리로 교육시키고 성화시켜 하느님의 백성인 한 공동체에 결합시키고, 모든 이의 일치를 이루는 데 있다. 특히 “교회 활동이 지향하는 정점이며 모든 힘이 흘러나오는 원...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極東아시 아 主?會議 決議文   1977년 1월호 (제 49호)
우리 아시아 주교회의 연합회 (FABC) 극동아시아 주교회의 회원국인 한국, 일본, 중화민국, 홍콩, 마카오의 주교 대표들은 1976년 9월 21일부 터 25일까지 한국의 수원에서 회합을 갖고〈현대의 교리교육 특히 극동 아시아 어린이, 소년, 청년의 교리교육〉이라는 주제를 다루었다. 우리는 월남의 주교 대표들이 참석치 못하게 된 데 대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