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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고해소와 상담실   1977년 11월호 (제 54호)
告解所와 相談室은 많은 類似性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둘을 혼동하 거나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둘 다 인간을 위해 존재하며 그 중에도 병든 사람들을 돕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병든 세상’ 혹은 (병 든 사람,하고 말할 때 그 내용은 서로 다를 수가 있고 또 여러가지 의미 를 내포하고 있다. 자연환경이 오염되어 風...
합동고백과 개별고백의 몇가지 문제점   1977년 11월호 (제 54호)
I. 서 론 초대교회로부터 대략 7세기까지는 고백성사를 일생에 한번만 받을 수 있었는데 그것도 임종시에 허락되었다. 다만 몇가지 중죄, 예를 들면 배 교,살인,간음과 같은 큰 악표양을 주는 중죄에 대해서는 교회의 公的인 참희라고 하는 공개보속으로 처리하였고,그밖의 대죄에 대해서는 교회당 국에서는 전혀 사목직인 배려를 하지...
初代?會 典禮形態에 나타난 和解禮式   1977년 11월호 (제 54호)
ㅡ쇄신된 고백성사 예식서의 이해를 위하여 - 1. 머 리 말 경.신성성은 1973년 12월 2일에 교황 바오로6세의 재가를 얻어 고백성사 절차의 예식서를 내놓았다. 이 예식서의 출간으로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의 전례헌장이 공포된 지 10년 만에 쇄신 로마예식서는종결되었다. 이 예 식서들은 트리덴틴 공의희 (1545~1563년) 후에 1614난까지 ...
빠스카신비와 고백성사의 사목적 배려   1977년 11월호 (제 54호)
I. 罪와 빠스카神秘와 告白聖事 죄는 生의 한 事實이다. 우리 주변에는 疏外가 두루 퍼져있고 우리 내심에도 소외가 있다. 기술본위에다 변동이 심하고 비인격적인 우리네 문화 때문에 그 소외는 갈수록 심해진다. 疏外가 있는 곳이면 罪가 존재한다. 인간관계가 타락하고 부패한 곳이면, 하느님이 뜻하시는 대로 인간이 서로 사랑하기를 ...
잦은 告白聖事는 有益한 것인가   1977년 11월호 (제 54호)
서 언 t 근래에 와서 고백성사를 받는 신자들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음욘 하 나의 엄연한 현실이다. 뿐만 아니라 수도 단체나 신학교에서도 교회법상 으로 규정된 한주간에 한번씩 고백성사를 받아오던 관례가 이론상으로 또 는 적어도 실제적으로는 지속되지 않는 것도 역시 잘 알려진 현심;이다. 이와같은 현상은 좋은 일인가,나쁜 ...
補贖의 의미와 실천 방안   1977년 11월호 (제 54호)
I. 머 리 말 영세 후 영신직 상처를 고치기 위한 성사인 고백성사는 그리스도와의 우정을 회복한다는 점에서 평화의 성사로,휴은 죄에 죽었다가 다시 새롭 게 살아난다는 뜻으로 창조의 성사라고도 불린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이 성사에 대한 시비도 많았지만 그 구성요소와 하나인 보속에 대한 시비도 심심찮게 대두되었다, 또한...
세상에서 굶주리는 그리스도   1977년 11월호 (제 54호)
- 1976년 필라맬피아 聖體ㅊ會 講論ㅡ “주님, 우리가 여기에 있으니 좋습 니다’,(마태 17,4 참조), 이렇게 여러분 과 더불어 있으니, 그래서 여러분과 더불어 이 경이로운 예식에 참례하니 과연 좋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 침 이곳에는 세상의 굶주리는 이들도 우리와 함께 있는 것으로 생각합시다. 바로 오늘, 우리가 飢餓에 관...
상담 형식의 고백   1977년 11월호 (제 54호)
미리 결론부터 말해두자。고백성사가모두 다 상담형식으로 이루어질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간과 장소라는 면에서도 그렇거니와 무엇보다도 이 담화의 당사자들에게 있어서 요구되는 전제조건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백은 그것이 요구하며 표상하고 있는 목적으로 보아 상담형식으 로 이루어지는 것이 가능한 일이고 허용될 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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