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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비신앙인들과의 대화   1977년 3월호 (제 50호)
非信仰人事務局은 그 設立目的에 따라* 아래와 같이 하나의 公開文獻을 펴내고 있거니와, 이것은 信仰人과 非信仰人들 사이의 對話를 장려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대화의 본성 자체에 고유한 목적대로 보람찬 대화를 촉진하기 위함이다. 그러니까 이 문헌이 고찰하고 있는 내용은 대화의 본성이 무엇이며 그것이 신앙인과 비신앙인들 사이...
제 2차 사회문제 주교세미나 보고서   1977년 3월호 (제 50호)
- bisa ii, 1975. 4. 7 ~ 19, 도쿄(일본) - 제 1 부 發題講演 抄 2차 세미나에서도 1 차 세미나와 같은 주제의 발제강연들이 있었다. 그러나 거의가 일본인 연사들이 일본 국내 문제를 다루었고 지역적 특성이 유난히 부각되었으므로 지면상 삭제한다. 다만 한국 대표인 파리외방전교회 최 로베르또 신부가 소개한 한국의 인구문제를 ...
女性敎役司祭職 不許宣言   1977년 3월호 (제 50호)
최근 수 년간 가톨릭 교회가 그 규율을 수정하여 여성에게 司祭敍品을 허가할 수 있느냐는 문제를 두고 책자와 정기간행물 및 단체회의에서 빈번히 거론되어 왔다. 실제로 이 문제가 제기된 것은 두 가지 현대 사조에 의해서이다. 한편으로, 16세기 종교개혁에서 유래한 몇몇 그리스도교 공동체들이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한 司牧職分을 허...
회개와 공동체   1977년 3월호 (제 50호)
매우 험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오늘 날의 세계는 폭력과 전쟁, 불성실과 부정직, 거짓과 위선의 시대요 선전과 슬로우건의 시대이다. 뿐만아니라 오늘 날은 표리부동과 케케묵은 상투어, 냉소와 허울이 차고 넘치는 시대이며 뉴스 미디어 (news media) 가 농간을 부리는 시대이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현시대는 이와같이 많은 부징적...
원한 사상 - 한국인의 신앙의식의 원초로서 -   1977년 3월호 (제 50호)
슬픔과 기쁨, 실의와 감격은 삶의 陰影이고 生의 율동이다. 그것을 따라 우리는 혹은 치솟고 혹은 가라앉는다. 그것 때문에 우리는 동트는 새벽에 서듯 삶을 누리는가 하면 生의 비바람에 휘말리기도 한다. 우리들은 그 두 개의 極地 사이를 오가는 것으로 살아가고 있다. 극지라지만 서로 멀리 있을 뿐만 아니라, 아주 판이하게 상반되는 ...
여성 사제론   1977년 3월호 (제 50호)
I. 問題의 現實性 아래의 考察에 있어서 우리는, 우선 女性 司祭職이라는 문제가 하나의 관심사로 등장하기에 이를 수 있게 된 근거와 교회 公職에 관련된 여성의 역할에 대하여 (비단 일반적으로 교회에서의 여성의 역할만이 아니다) 새로이 숙고해 보고, 그 다음으로 지금까지의 제도를 밑받침하기 위하여 神學의 通說에서 내놓고 있는 ...
페루사회주의와 주교단의 입장   1977년 3월호 (제 50호)
페루 주교회의 사회엑션 위원회는 I976년 2월 18일 발표된 성명서 에서 페루 정부가 입안한 사회주의 정책을 지지하였다。국민의 참여 가 없는 한 그것이 전체주의에로 귀결될 위험을 경고하면서도 그 정 책의 기본가치는 존중해야 마땅하다는 입장을 천명한 페루 주교단의 태도는 가톨릭교회의 유일한 선례몹 남긴 것이어서 그 성명서를 ...
현재와 미래를 위한 신앙 - I. 신앙의 상황   1977년 3월호 (제 50호)
原名「信仰入門」(Einfuhrung in den Glauben) 으로 1972년에 발간된 서독 튜빙겐 (Tiibingen) 대학교 가톨릭 신학대학의 카스퍼 (Walter Kasper)교수의 저서를 “現在와 未來를 위한 信仰” 이라는 제목하에 앞으로 10회에 걸쳐 번역 소개하려 한다. 1933년에 출생한 저자는 31세의 젊은 나이에 뮨스터 (Miinster) 대학교 가톨릭 신...
신자재교육의 필요성과 그 방안   1977년 3월호 (제 50호)
I. 서 론 지난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는, 우리 교회가 현대 세계 안에서 당면한 가장 중대하고도 시급한 과제가 "유능한 평신도의 양성” 이라고 하였다. 사제 양성도 시급하고 교회나 학교, 병원, 양로원, 고아원 등의 설립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긴급한 것은 평신도를 재교육하는 것임을 강조했던 것이다. 그리고「교회에 관한 교...
그리스도교와 미술   1977년 3월호 (제 50호)
藝術이 일종의 특수한 인간적인 언어라고 한다면 形態, 昔, 動作 등의 표현에서 이루어지고 거기에는 뜻이 개재되어 타인에게 전달을 수 있는 힘이나 요소가 있게 마련이다. 3세기의 철학자이며 그리스도교 敎理을 定立한 로마人 플로티누스(Plotinus, 205-270)의 말을 빌려 보자면 "藝術人" 의 목적은 어떠한 像이나 色이나 볼 수 있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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