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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오늘의 아시아의 복음화 - 제1차 아시아주교회의 연합회 성명서 -   1977년 7월호 (제 52호)
아래의 문헌은 1974년 4원 22일부더 ;27인 사이에 Λ北에서 열린 제 1차 아시아 주교단 언합회 (FABC)가 최종적으로 발표힌. 공식 성명서의 全文이 ‘ 다. 아울러 "대중을 위한’’ 要約本도 인준되었다. 독자들은 .이 성명서가 1970년 11원 29일 마닌라에시 발표된 아시아 주교둘의 메시지를그대로받 아들이고 있다는 것을/1j심하고 있...
현재와 미래를 위한 신앙 - III. 예수 그리스도 : 신앙의 증인 -   1977년 7월호 (제 52호)
1. 예수 生涯 ?究의 失敗 지금까지 信仰設定의 主題에서 언급된 모든 것은 前地(Vorfeld)에 들어있다. 신앙이 가능하게 되는 차원으로 이끌 수 있는 개별적인 흔적과 標?(Zeichen)에 대하여 거론하였다. 信仰의 場으로서 우리에게 우리의 實在全體의 意義에 대한 물음이 드러났다. 하지만 이러한 하나의 最終意義를 示晙 하는 표징들은 二...
고독과 더불어   1977년 7월호 (제 52호)
야룻한 逆說이다. 세상에 사람이 많아질수록, 통신연락이 좋아질수록, 보다 많은 전화기와 전신기가 작동을 하고 더욱 많은 우편물이 왕래를 할 수록, 인간들은 그만큼 더 고독해져 가고 있으니 말이다. 마치 사회라는 그물이 거기에 실린 것이 너무 많아 서터져 버리지나 않았나 싶을 지경 이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경험하고 있거니와, ...
죽음이 전인식인 주의 시세계   1977년 7월호 (제 52호)
Ⅰ 서간경 요한서 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말씀’이라고 呼稱되어 있다. 이 '말씀’ 은 세상이 창조되기 이 전 부터 존재하였고.또 永遠으로 存在하실 존재이시다. 이 '말씀’이 사람의 肉體로 託身 되어 이 세상에 온 것은, 이 세상에 생겨날 모든 사람들을 生命으로 살게 하고자 함이었다. 肉化 하신 말씀 (The incarnate Word) 은 간혹...
수도자란 무엇인가   1977년 7월호 (제 52호)
本考는 1976년 1월 2일 독일방송을 통하여 방송된 로신스키 (Hans Peter Roschinski Langenfeld) 와 베르나르던 수사 (Bernardin Schellenberger OcSO, Mariawald)와의 질의응답으로서 독일의 ?性誌 Geist und Leben (1976. 4. pp. 300-305)에 실린 것이다. 응답자 베르나르딘은 독일 Ma-riawald 에 있는 트라피스트 수도원의 수사이다. &l...
새 聖洗禮式書에 관한 考察   1977년 7월호 (제 52호)
제 3부 예식의 해설 제 1 장 단계적 입교예식 순서 ㅡ단계적 구분ㅡ I. 머리말 단계적 구분은 예식에 의해서 그 순서를 따라 구분함을 뜻한다. 예식서를 피상적으로 볼 때 복잡하게 느낄 것이다. 이는 종전에 한꺼번에 하던 예식을 초대교회의 풍습을 따라 나누어 놓은 것이다. 그러나 현 단계 예식에서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기간이...
한국 의학과 사목   1977년 7월호 (제 52호)
이 글은 Diakonia誌(1976년, 7월호, 제 4권, 222-233)에 실린, Erwin Ringel 교수가 한 司牧神學 심포지움에서 "Wiirishe und Bitten eines Psychiaters an die Thelogen” 이라는 제목으로 행한 강연의 요지이다. 마지막에 실린 討議 要旨는 이 강인의 命題들을 가지고 Alfred Kirchmayr 박사의 主宰하에 참석자들이 토의한 내용을 간추린...
교회헌장에서의 교회 본질   1977년 7월호 (제 52호)
* 본고는 서울대교구 사제 연수회에서 3회 (4월 12일, 5월 10일, 6월 14일)에 걸쳐 행한 신학 강연 내용임. (편집자) I. 서언: 문제 제기 II. 교회관의 제유형 1. 제도로서의 교회 2. 신비적 공동체로서의 교회 3.. 성사로서의 교회 4. 사자로서의 교회 5. 봉사자로서의 교회 III. 교회힌장에서의 교회상IV. 결어 : 현재와 미래-Π- 위...
내가 본 가톨릭   1977년 7월호 (제 52호)
참으로 어려운 글을 맡았다. 어렵다고 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글이라는 것은 자주 써야 제대로 쓰여지는 것인데, 나의 경우 이 2,3년 내로 하는 일에 약간의 변화가 생겨 거의 글을 쓰지 않다 보니, 글 청탁을 받는 것이 두려워졌기 때문이고 게다가 차라리 제목을 정하여 주면서 쓰라면 허공에서 구름을 잡는 식의 괴로움은 덜 ...
한국 가톨릭의 난제   1977년 7월호 (제 52호)
자기의 본분도 지키지 못하면서, 자기의 부족된 점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지도 못하면서, 또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공연히 남의 일에 끼어들어 “감 놓아라 대추 놓아라 하고 간섭하려 드는 사람을 우리는 신통찮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으로 본다. 더우기 공연한 참견의 度를 넘어 헐뜯고 꼬집는 주책 없는 짓을 저지름에 이르러서는 구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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