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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교회헌장에서의 교회 본질   1977년 7월호 (제 52호)
* 본고는 서울대교구 사제 연수회에서 3회 (4월 12일, 5월 10일, 6월 14일)에 걸쳐 행한 신학 강연 내용임. (편집자) I. 서언: 문제 제기 II. 교회관의 제유형 1. 제도로서의 교회 2. 신비적 공동체로서의 교회 3.. 성사로서의 교회 4. 사자로서의 교회 5. 봉사자로서의 교회 III. 교회힌장에서의 교회상IV. 결어 : 현재와 미래-Π- 위...
내가 본 가톨릭   1977년 7월호 (제 52호)
참으로 어려운 글을 맡았다. 어렵다고 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글이라는 것은 자주 써야 제대로 쓰여지는 것인데, 나의 경우 이 2,3년 내로 하는 일에 약간의 변화가 생겨 거의 글을 쓰지 않다 보니, 글 청탁을 받는 것이 두려워졌기 때문이고 게다가 차라리 제목을 정하여 주면서 쓰라면 허공에서 구름을 잡는 식의 괴로움은 덜 ...
한국 가톨릭의 난제   1977년 7월호 (제 52호)
자기의 본분도 지키지 못하면서, 자기의 부족된 점을 충실히 하도록 노력하지도 못하면서, 또 잘 알지도 못하면서 공연히 남의 일에 끼어들어 “감 놓아라 대추 놓아라 하고 간섭하려 드는 사람을 우리는 신통찮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으로 본다. 더우기 공연한 참견의 度를 넘어 헐뜯고 꼬집는 주책 없는 짓을 저지름에 이르러서는 구제할...
노동자 속에 더욱 참여하기를   1977년 7월호 (제 52호)
필자는 가톨릭 신자가 아닌 사람으로서 근대 가톨릭 교회에 관심을 갖고 교회 문헌들을 참조하며 이 글을 쓴다. "우리 교회는 그리스도로부터 유산 받은 정의와 사랑을 실천하고 전달해야 할 사명을 받았다.…이제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부정 부패로 혼미한 우리의 사회실정을 직시하고 모든 크리스찬과 선의의 국민들이 각성 하며 올...
한국 속의 천주인   1977년 7월호 (제 52호)
인간은 빛을 희구한다. 그 빛도 밖에서 오는 빛보다 안에서 발광하는 빛을 더욱 바란다. 내재율의 빛이 인간을 성숙시키는 커다란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었던 거울은 밝고 맑은 투명체였다. 그러나 이 거울은 오랜 세월에 찌들려 그 밝음의 순수성과 맑음의 청결성 을 상실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인간은 안으로의 ...
성직자들은 너무 멀리 가 있다   1977년 7월호 (제 52호)
Ⅰ. 신부는 어디에 나는 가톨릭 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아직 개인적으로 신부를 만나서 이야기해 본 적이 한번도 없다. 하기가 싫은 것이 아니고, 다만 부자연스럽지 않은 방법으로 신부를 만나게 되면 여러 가지로 배울 것도 많을 것 같고, 또 신앙을 갖는 데도 도움이 되리라고 믿어지지만, 어 찐 일인지 내게 있어서는 ...
민족을 위한 복음을   1977년 7월호 (제 52호)
한국의 가톨릭교회가 나 자신과 어떤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느낌을 가져본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따라서 가톨릭과 교인들을 위해 무슨 보탬이 될 말이 제대로 준비되었을 리도 없다. 그리스도교인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했겠지만, 나의 경우에도 한국 천주교회에 대한 인 식을 새로이 하게 된 것은 우리 사회의 민주...
협력과 공동과업 - 개신교의 입장에서 -   1977년 7월호 (제 52호)
 카토릭 선교 200주년! 참으로 축하할 일이요 장한 일이다. 온 세상에 한국 카토릭교회가 한 세기 동안 받은 수난의 역사는 영광과 자랑으로 점철된 역사이다. 필자는 한국에서 신학을 가르쳐온 사람으로 너무도 무지한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한 세기 세월이 넘도록 한국 근세사의 문을 두들기다 장한 몸을 玉碎시킨 신앙의 ...
사회구원을 위한 아픔을   1977년 7월호 (제 52호)
교회에 나가지도 않고 따리서 그리스도교에 관해서 아는 바도 없는 필자가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당돌하고 무모한 노릇이다. 그리나 나 같은 아웃사이더의 생각을 반영하는 것이 편집자의의 도라는 이유로 계속 재촉하는 바람에 당초의 ‘소신’ 을 굽히고 말았다. 가톨릭을 모르는 사람은 밖에서 이런 생각도 하는구나 하는 이해...
새 聖洗禮式書에 관한 考察   1977년 7월호 (제 52호)
제 3부 예식의 해설 제 1 장 단계적 입교예식 순서 ㅡ단계적 구분ㅡ I. 머리말 단계적 구분은 예식에 의해서 그 순서를 따라 구분함을 뜻한다. 예식서를 피상적으로 볼 때 복잡하게 느낄 것이다. 이는 종전에 한꺼번에 하던 예식을 초대교회의 풍습을 따라 나누어 놓은 것이다. 그러나 현 단계 예식에서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기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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