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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和蘭 主敎시노드 最終文書 ㅡ 1980년 1월 14일?31일,로마   1980년 5월호 (제 69호)
序 言 ,  하느님께 감사드리면서 우리는, 사도 베드로의 후계자이신 교황 요한 바울로 2세의 주재 아래 사계의 권위자들과 교황청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특별 시노드를 마치면서 이 자리에서 거론된 바에 대해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고자 한다.  우리는 이 시노드의 결과들을 교황 성하께 드렸더니 이는 그리스...
주일의 말씀   1980년 5월호 (제 69호)
부활 제5주일 종교 차별 제 1 독서 : 사도 14, 20b-27 제 2 독서 : 묵시 21,1-5 복 음 : 요한 13,31-33a. 34-35 요점 〔성서의 골자〕모든 사람이 영원한 영광에로 불리움을 받았음은 하느님 앞에서의 만인 평등의 한 가지 근거다. 〔교리〕교회의 가르침 역시 세세대 대로 줄곧 같은 점을 강조해 왔고,제 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서...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에게   1980년 5월호 (제 69호)
이 글은 1979년 11월 24일 칼라너 신부가 된핸市에 거주하는 한국 신자들에게 ‘한유럽 그리스도인이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란 제목으로 행한 강연임.〔譯者 註) 저는 오늘 이 주제를 다섯 가지 내용으로 여러분들에게 간단히 말씀드리려 합니다. 1. 兄弟的致  첫째로 여러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유럽 신자들과 한국에서 오신 ...
예언자들의 기도   1980년 5월호 (제 69호)
預言者的 祈禱의 特徵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텍스트에 서 기도의 특성들을 모두 나열하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시편의 다양한 기도유형에 나타나는 특성들을 예언자들의 기도양식에서도 똑같이 발견할 수 있으리라. 하지만 하느님의 사람들의 생활에서 기도의 몇가지 태도만 가려내어 그 핵심을 밝혀보고자 한다. 따라...
解放神學 - 메델린에서 푸에블라까지   1980년 5월호 (제 69호)
〔이 글은 1979년 1월 27일부터 2원 12일까지 멕시코 푸에불라에서 열린 라틴 아메리카 주교 총회를 앞두고 和蘭 Nijmwegen 가톨릭 대학교 교수 E. Schillebeeckx Ρ가 1978년 10원 13일에 행한 동대학교 개교기념 강연이다.)  "We theorize today within the sound of guns.一이렇게 사회학자 A. Gouldner는 썼다.(1) 연구실에 들어...
사도 바울로의 생애   1980년 5월호 (제 69호)
 바울로는 신약성서에 나오는 인물들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 다음으로 위대한 분이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지중해 각지에 널리 알린 사도일 뿐 아니라 그리스도론을 깊이 전개한 신학자이기도 하다.  그의 생애를 서술하자면 우선 그가 친히 쓴 서간을 참고해야 하는데 친서로는 테살로니카 전후서, 코린토 전후서, 갈라디...
自由를 創出하시는 예수   1980년 5월호 (제 69호)
 지난 세대에 啓示가 그리스도교 신학의 주제를 이루었듯이 오늘날에는 自由가 주제가 되고 있다. 자유의 관점에서 그리스도교 신앙을 재론하는 것은 교회도 자유에 호의적임을 입증하기 위해서 자유가 救援의 한 측면 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일만으로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는 훨씬 복잡한 작업이다.  우선 ‘자유'라는 것...
自由에 관한 權利와 義務   1980년 5월호 (제 69호)
1. 삶의 意味와 自由  광물,식물,동물 등은 완전하게 태어난다. 이들은 일정한 환경 속에서 주어진 만큼 이루고 사라진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가 않다. 우선 나면서부터 오랜 기간 동안 보호와 양육이 필요하다. 이토록 사람은 미약하고 미완성으로 태어나는데 한층 보람과 자유와 무한한 가능성을 지녔다.  칸트는 "사...
宗敎自由와 公權力   1980년 5월호 (제 69호)
― 宗敎自由에 관한 宣言을 바탕으로 ―   인류역사는 사람들이 보다 넓고 깊은 自由를 누리기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으며,특히 근대는 이 자유에 대하여 결정적으로 눈을 뜨는시대였고, 현대는 모든 분야에 있어서 자유의 확립을 위한 몸부림의 시대다. 자유를 향한 현대인의 간절한 소망은 종교분야에 있...
自由,責任 그리고 良心   1980년 5월호 (제 69호)
 머리말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자기의 형상대로 만드셨다. 자기의 형상대로 만드셨다는 말은 인간을 영적인 존재로, 독특한 인격으로,사랑의 대상으로 도덕적 주체로, 책임적인 자아로 만드셨다는 뜻이다. 이렇게 하느님은 인간을 자기의 노리개로 만드시지 않고 인격적 대상으로 만드셨다. 도덕적 주체로 만드신 것이다. 하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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