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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교회법 해설   1988년 3월호 (제 116호)
3. 주소 제100조 : 사람은 그의 주소가 있는 곳에서는 주민이라 하고,준주소를 가지고 있는 곳에서는 거주자라 하며,주소나 준주소를 가지고 있으면서 다른 곳에 머물고 있으면 체재자라 하고, 아무 곳에도 주소나 준주소를 가 지지 아니하면 주소 부정자라 한다. 제101조 1항 : 자녀의 출신지는 자녀가 출생한 때 부모가 가지고 있...
알렉산드리아의 치릴루스 (II)   1988년 3월호 (제 116호)
5. 율리아누스를 반박한 그리스도敎 擁護論   치릴루스는 주교 재위 25년경에 율리아누스를 반박한 그리스도 聖 敎會를 위한「擁護論」을 저술했는데 이 작품은 363년에 쓰여진 背敎 者 율리아누스의 「갈릴리인 반박」 3권을 공박한 것으로 당시 황제 테오도시우스 2세에게 獻詞된 것이다. 서론의 내용에 의하면 에집트에서는 異...
하느님 형상으로서의 인간의 존엄성   1988년 3월호 (제 116호)
머 리 말   대한민국의 오늘의 '時代의 標徵은 무엇일까? 한마디로 ‘民主 化’라고 말하고 싶다. 아니,그렇게 말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시대의 표징을 식별하고 복음의 빛으로 그것을 해명하며,또한 그것이 요구하는 역사적 과업에 투신할 의무와 권리를 갖고 있다. 그러면 민주화는 무엇인가? 사회 과학적인 여러 定義를 굳...
인간 성숙과 그리스도인 성숙 - 그리스도인 성국을 위한 영성지도   1988년 3월호 (제 116호)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는 여러 문헌에서 교회의 傳統에 기초하여,靈 性指導란 "그리스도인적 삶을 意識 的으로 살도록 돕는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영성지도는 聖三位의 神秘안에서 성실히 그리스도를 따르면서 자신의 身分과 位掌에 요구되 는 의무를 이행하고,모든 사람과 事物 안에서 하느님을 찾으며, 은총으로 조명된 ...
교회용어에 관한 실무 차원의 문제제기   1988년 3월호 (제 116호)
*토착화 연구 기획위원회(대표:심상태 신부)에서는敎會 用語의 토착화와 관련하 여 현재 한국 교회내에서 혼용되고있거나그의미가 정립되지 않아 흔동을 가져오는 교회 용어들에 대한 연구작업을 하여 '한국 교회 용어집,(假稱)을 간행하기로 하고 1988년 2월 1일 그 첫모임을 가졌다. 本考는 이 모임에서 문제 제기로 발표된 내용이다....
마르크스주의와 해방 신학   1988년 3월호 (제 116호)
이 글은 解放神學과 마르크스의 사상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에 관심을 두고 있다. 다시 말하면,해방신학 안에 마르크스主義 색채가 있다면,그 색채가 얼마나 있으며 그것이 무엇인지를 밝혀보는 데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 이다. 해방신학은 하나의 神學이고 중남미의 많은 가톨릭 신부와 平信徒들, 그리고 소수의 개신교 신학자...
인간의 자유와 교회   1988년 3월호 (제 116호)
인간은 존재하는 곳 어디에서나 自由를 추구한다. 인간은 누구나 모든 유형의 예속과 억압,빈곤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롭게 살 수 있기를 갈망한다. 그래서 자유가 박탈되는 곳에서는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운동이 끊임없이 전개되고 있음을 세계 도처에서 목격할 수 있다. 사실상,인간의 역사는 자유 쟁취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기조...
전례의 토착화   1988년 3월호 (제 116호)
〔토착화 연구 기획위원회에서는 지난해에 개최되었던 제 1회?제 3회 토착화 연구발표회를 평가하고 구체적인 전폐의 토착화 작업을 논의하기 위한 모임을 지난 2월 1일(월) 오후 2시?6시에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에서 가졌다. 심상태 신부의 사회로 진행된 이 모임에는 각 주제의 주제 발표자와 약정 토론자 및 정기 참석자들이 ...
한국천주교회 초기의 자생적 신심운동   1988년 3월호 (제 116호)
敎會 創設부터 周文講 神父 入國까지 (1784~1794) 머리말 우리들의 선조들은 참으로 장한 稀?者들이었다. 이같은 터전 위에서 살 고 있는 우리들은 이에 상응한 열매를 맺기 위하여 그분들의 信仰生活을 계속 새롭게 해야 한다. 信仰의 土着化란 다른 것이 아니고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본다. 즉 우리 조상의 신앙의 얼을 이어받아 오늘에...
교회운동들의 식별기준과 올바른 방향   1988년 3월호 (제 116호)
교회의 使命과 生活 안에 평신도의 적극적인 참여는 ?時之歎이나 다행스럽게도, 제 2차 바티칸 공의회를 계기로 하여 마련되었다. 그 후 20여 년이 지난 오늘은 많은 평신도들이 세계 안에서의 교회의 固有한 使命을 깨닫게 되었고 이미 자신들이 인간의 실제적 생활 현장에 교회를 現存하 게 하는 데 알맞은 여건과 책임을 지녔으며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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