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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제 2권 제 2편〈3〉 제 1 부 교회의 최고 권위   1989년 12월호 (제 131호)
제2관 주교단 1. 주교단 제336조 : 주교단은 그 단장이 교황이고 그 단원들은 싱사적 축성 및 그 단장과 단원들과의 교계적 친교로 주교들이고 그 안에 사도단이 계속하여 존속하며, 그 단장과 더불어 보편 교회에 대한 완전한 최고 권력의 주체로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 단장 없이는 결코 그러하지 아니하다. 해설 (1) 제336조의 근...
우리말로 간행된 교회 문헌 목록   1989년 12월호 (제 131호)
가정공동체 (Familiaris Consortio): 현대 세계에 있어서의 그리스도인 가정의 역할에 관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사도적 권고, 1981.11.22, CCK, 1983.10.1. 가톨릭 사제직(Ad Catholici Sacerdotii Fastigicem):가톨릭 사제직에 관한 교황 비오 11세의 회칙,1935.3.20, 신학전망 편집부「사제와 신학생들에게」,1988.3.20. 교리 교...
주일의 말씀   1989년 12월호 (제 131호)
대림 제1주일 : 12월3일1. 교부들의 가르침 : 두 개의 길  편안한 생활을 하면서 천당을 보게 되리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사치하는 사람은 좁은 길을 갈 수 있겠거니 하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넓은 길로 가는 사람은 영생을 얻을 수 있겠거니 하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성서와 교회의 평화관   1989년 12월호 (제 131호)
 우리는 지금 서울에서 제44차 세계성체대회를 경축하고 있으며 그 표어는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성체성사는 교회의 일곱 가지 성사들 가운데서 특별히 하느님과 신자 개개인의 일치뿐 아니라 인간들끼리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서 만들어진 성사이다. 성체는 그 두 가지의 일치를 상징하는 것에 머물지 않...
2000년대의 교회와 사회   1989년 12월호 (제 131호)
1. 문제는 이론이 아닌 결단  “네 형제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으면 될 것이다.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도 듣지 않는다면 어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 해도 믿지 않을 것이다”(루가 16,29.31).  교회나 사회에 중대한 현안 문제를 내걸고 성경 말씀이니 공의회 문헌이니 교회의 사회 교리를 인...
2000년대 여성 사목에 대한 소고   1989년 12월호 (제 131호)
머리말  하느님을 믿는 모든 이는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말씀하신 주님께서 남성과 여성의 동둥을 선포하심으로 여성의 지위를 드높이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 가르침에 따라 교회는 사회에서의 여성의 지위를 되찾아주는 데 많은 역할을 하였다. 희랍과 라틴 세계의 풍습과 법에 대한 반동으로 하느님과 윤리 앞...
2000년대 본당 사목을 위한 제언   1989년 12월호 (제 131호)
머리말 2000년대 본당의 모습은 어떠할까? 역사는 연속성과 불연속성의 변증법적 통일의 과정이다. 오늘은 어제의 바탕 위에 서 있으며, 내일은 오늘의 바탕 위에 설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오늘의 교회를 정확히 인식한다면 2000년대의 교회를 앞당겨 내다보는 것이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또 역사는 결정된 것이 아니다. 우리의 주...
분단 공동체 교회의 종말론적 사명   1989년 12월호 (제 131호)
우리 한국 교회는 지난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세계 교회의 관심을 모으면서 제 44차 세계성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그런데 이번 성체대회의 주제는 우리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심각한 자기 성찰과 절박한 사명 의식을 각성시키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성체대회가 ‘그리스도 우리의 평화’(Christus Pax N...
미래학의 의미 및 과제   1989년 12월호 (제 131호)
Ⅰ. 지구의 종말의 조짐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인간의 위기와 지구의 붕괴는 스쳐 지나가는 일과성(一過性)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지구의 종말을 의미한다. 독일의 미래학자인 프레히트하임(O.K. Frechtheim)은 1987년에 발표한 “미래는 그래도 구원될 것인 가?” 라는 그의 저서에서 1945년 8월 6일과 9일에 있었던 일본의...
우리의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   1989년 12월호 (제 131호)
대담자 : 최석우(한국교회사연구소장 신부)    정하권 (대구가톨릭대학장 몬시뇰)    김규영 (가톨릭대학 교수)    김정수(주교회의 사무차장 신부)일 시 : 1989년 11월2일(목) 오후 3시~6시장 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회의실김정수 : 오늘 이 귀중한 시간에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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