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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제 2권 <6> 제 5장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단체   1989년 4월호 (제 124호)
제 5 장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공립 단체 6. 회장과 담당 사제 제317조 1항 : 공립 단체 자체에 의하여 그 단체의 회장으로 선출된 자를 추인하거나 제청된 자를 임용하거나 또는 고유한 권리로 임명하는 것은 제312조 1항에 언급된 교회 권위의 소임이고, 또 동일한 교회 권위가 그 단체의 상급 임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적당하...
주일의 말씀   1989년 4월호 (제 124호)
4월 2일 : 부활 제 2주일1. 독서의 배경과 주제 오영민(주교회의 사무차장 · 신부 · 윤리신학) 편역 제1독서(사도5,12-16) :오늘 독서에서는 앞서 두 번에 걸쳐 기술된(사도 2,42-47; 4,32-35) 예루살렘에서의 초기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성장 과정과 생활상이 다시 한번 간명하게 서술되고 있다. 이 대목은 내용상 두 부분으로 ...
가톨릭에 대한 여호와의 증인의 전도 활동   1989년 4월호 (제 124호)
제 갈길도 찾지 못하고 방황해 온 죄인이 감히 귀하신 성직자님들 앞에서 무어라 할 말이 있겠읍니까마는,도둑 전과자의 도둑 경험담이 도난 방지에 큰 효과가 있었다는 치안 당국자의 말과 같이, 이단(異端)에 다녀온 이단 전과자인 저의 체험을 통해서 제가 보고 느낀 바를 여러 성직자님께 보고드림으로써 이단 방지에 더욱 관심을 기...
신흥 종교의 도전과 가톨릭의 입장   1989년 4월호 (제 124호)
주교회의 상임위원회(1988년 9월 8일)에서는 주교회의 정기총회 기간 중 특정 문제 주교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고,그 첫번째로 1988년 주교회의 추계 정기총회 때 세미나를 개최 하였다(1988년 10월 10일). 제1세미나는 '신흥 종교의 도전과 가톨릭의 입장’이라는 주제로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노길명(요한) 교수의 강연과 토론이 있었고...
세계교회와 세계사회 맥락 속에서의 사목   1989년 4월호 (제 124호)
제 2차 세계대전 이래 특히 최근 20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는,세계 사회와 세계 교회의 관계들이 여러모로 대견한가 하면 수많은 위기와 문제점도 일으키면서 어수선하게 변화하는 과정을 경험하고 있다. 민족들 사이에 서로 얽힌 관계들이 점점 더해 가는 경향이다. 갖가지 ‘블록'이 형성되고 중소 규모의 전쟁들이 무수히 일어나며 영속...
의심하다   1989년 4월호 (제 124호)
1. 의심의 뜻 의심이란 우리 인간의 마음에 자리잡고 있는 비판적인 관점으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이해가 추측한 대상과 다르거나 어떤 상황 혹은 상대방의 평가와 어긋날 때 나타난다.  이미 소크라테스 때부터 서양 철학은 권력,의견, 판단, 입장 등을 놓고 비판적으로 질문을 던짐으로써 진리에 접근하는 길을 모색하였다...
우리가 잘되기 위하여 (예레 42, 6)   1989년 4월호 (제 124호)
1. 세상에 어려운 일이 적지 않겠지만 삶과 그 삶의 형태를 제대로 파악하며 산다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드물지 않으리라고 본다. 세상이 온갖 분홍빛으로 가득찼다고 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희색빛이 우리 주위를 물들여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양극 사이에서 자신을 제대로 세운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세상을 제대로 보는 것...
하느님과 인간   1989년 4월호 (제 124호)
대담자: 최재선(전 부산 교구장. 주교)   김정수(주교회의 사무차장.신부)일  시 : 1989년 3월 4일(토) 오후 3시ㅡ5시 장  소  :  부산 최재선 주교 사택 최재선 주교는 1912년 1월 7일에 경남 울주군 길천리에서 태어났다. 1938년 6월에 사제 서품을 받고 김제,정읍, 대구, 영천, 김천 등지에서 포교하다...
하느님 체험 - 영성신학적 각도에서   1989년 4월호 (제 124호)
서론ㅡ 하느님 체험의 사실 하느님은 인간적 이해와 표현을 무한히 초월하신 분으로서 하느님 자체를 묘사, 표현하는 것이 한계가 있듯이,인간의 하느님 체험도 인간적 이해와 표현을 초월함으로써 이 체험을 묘사,표현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사실 하느님 체험 자체를 그대로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모든 표현은 하느님 체험 자체...
박해 시대의 하느님 인식   1989년 4월호 (제 124호)
머리말조선 후기 사회에 전래된 천주교 신앙은 유일신 하느님에 대한 관념의 수용 및 공경을 뜻한다. 18,9세기 박해 시대를 살았던 신도들은 그 신앙을 고백하며 실천했고, 이로써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기까지 했다. 그러므로 박해 시대 천주교 신앙의 핵심과 신도들의 삶과 죽음을 올바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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