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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전례 주년의 의미와 발전 역사   1990년 7월호 (제 138호)
사목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부산가톨릭대학장이신 이홍기 신부님의 '전례주년'을 이번 호부터 앞으로 여러 회에 걸쳐 게재한다. 머리말 그리스도교인이건 아니건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 축일을 명절로 간주하고 있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은 이 날을 부활 축일과 함께 연중 최대의 측질로 여기며 경건하게 ...
고린토 후서 해제   1990년 7월호 (제 138호)
I. 고린토 옛 고린토는 그리이스 본토와 펠로포네소스 반도를 연결하는 지협 이스무스 (지금은 이스미아)에서 남쪽으로 30리 지점에 자리 잡고 있다. 고린토 자체는 항구 도시가 아니지만 양편에 두 항구를 끼고 있었다. 고린토 북쪽 고린토만에는 레카이온 항구가 있어 아드리아해로 통했고, 동쪽 사론만에는 켄크레아 항구가 있어 ...
사치 향락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1990년 7월호 (제 138호)
우리의 여러 가지 생각을 모으려 한다. 여기서는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는 계기가 되고 이것을 통하여 자기의 생각을 점검하는 위치를 제공하련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같은 의견보다는 서로 보완하면서도 대치되는 다른 의견을 가진 이웃을 만나려 한다. 그런 일의 기준은 세계적으로 양분된 정치 상황에서 출발 되겠으나 그 바탕에는 ...
나의 고백   1990년 7월호 (제 138호)
조선희 (PiuHp Crosbie) 필립보 신부님은 1915년 11월 10일 호주 빅토리아주 태생으로 아일랜드 성 골롬반 신학대학을 졸업, 1939년 12월 21일에 서품 받으시고 1940년 11월 한국에 부임하셨다. 첫 부임지인 춘천교구 홍천 천주교회에서 보좌 신부로 재임 중 1941년 12월 8일 일본 경찰에 의해 투옥되었다가 1942년 5월 전쟁 포로 교환으...
사라져가는 공경심   1990년 7월호 (제 138호)
1. 유년기의 공경심 교육 어린 시절 나는 공경심에 대한 교육을 받았는데 정말이지 나의 첫번째 기억은 어머니가 내 손을 잡고 십자성호를 긋도록 하는 것이었다. 어머니는 그렇게 하시면서 매우 느리고 또박또박하게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아멘” 하고 발음하셨다、그분은 나에게 무릎 끓고 기도하는 법과 머리 숙여 인사하...
광주 민주화 운동과 문규현 신부에 대한 증언   1990년 7월호 (제 138호)
대 담 : 배종섭(메리놀 외방전교회 신부), 김정수(사목 주간·신부) 일 시 : 1990년 5월 23일(수) 오후 3-5시 장 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사목 연구소 이번 사목대담은 문규현 신부님의 방북 사건 재판의 증인으로서 지난 5월 20일 내한하신 배종섭 신부님을 모시고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문 신부님의 방북 사건 등에...
사치 낭비 향락 풍조와 신앙인   1990년 7월호 (제 138호)
I. 머리말 우리가 헐벗고 굶주리던 얼마 전까지도 사치나 낭비 향락 등은 우리와 전혀 상관이 없는 것으로,혹은 있다 하더라도 몇몇 사람의 극히 제한된 범위 안에서만 이루어지든가 혹은 우리와는 동떨어진 외국에서나 있는 것으로 생각하며 문제 삼을 필요도 없었다. 그러나 땀 흘려 때로는 피까지 흘려 가며 일한 덕택으로 우리의 ...
과소비, 향락의 현황과 문제점   1990년 7월호 (제 138호)
I. 머리말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과소비?향락 풍조의 만연에 대한 우려와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값비싼 수입 소비재의 범람과 분수에 넘치는 소비 풍조, 밤거리의 향락적 군상과 각종 매체들의 자극적인 눈요깃감의 전시로 상징되는 과소비 향락 풍조는 과거 극히 일부 계층의 향유물이었던 단계를 넘어서 상당수 국민들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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