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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모든 시대를 위한 교리서   1991년 11월호 (제 154호)
1545년 12월 13일 트리엔트 공의회가 열렸을 때 공의회에 참석한 교부들은 일제히 교리 문제와 개혁에 관한 문제들을 다룰 것을 결의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교 세계 안에서 일어나는모든 폐습과 불평을 수집하고 이에 관한 의견을 공의회에 제출할 11명으로 구성된 ‘폐습 대책 위원회’(Commission on Abuses)를 조직하였다. I.「로마 교...
예비자 교리서의 문제점 - 「교리 교육에 관한 일반 지침서」119항에 비추어 본 반성   1991년 11월호 (제 154호)
1970년대 이후로 최근까지 한국 가톨릭 교회는 양적으로 빠른 성장 속도를 보여 왔다. 그 이면에는 질적인 성숙이 양적 성장을 뒤따르지 못한다는 문제가 항상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지만,적어도 양적인 면에서만큼은 그럴싸하게 목표치를 정해 놓고 그것이 성취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해 왔다. 그런데 80년대 후반에 들어서...
신관의 토착화<4> 한국 문헌 신화에 보이는 신의 모습   1991년 11월호 (제 154호)
일 시 : 1991년 9월 30일(월) 오후3~6시 사 회 : 조 광(고려대학교 교수 . 사학과) 주 제: 한국 문헌 신화에 보이는 신의 모습 주제 발표: 김정숙(영남대학교 교수 · 사학과) 약정토론 : 박종천 (감리 교신 학대 학교 교수) 박일영(서강대학교 종교신학연구소 연구원) 장 소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I. 이끄는 말 한국 신화 연구에 대...
감사송   1991년 11월호 (제 154호)
1. 잊혀진 단어 시내 버스에 오르면서 운전 기사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더니 동행하던 친구가 감사할 게 무엇이 있느냐고 따지듯이 말했던 일이 있다. 소정의 요금을 내고 타는데 고맙고 말고 할 것이 없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감사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 보면 이만 저만 감사한 일이 아니다. 시발지에서 타고 종점까지 가는 ...
예비자 교리 교육 문제   1991년 11월호 (제 154호)
토론 : 이상훈(가톨릭대학 교리사목연구소장. 신부) 곽연수(서울 중경고등학교 교사 · 서울대교구 명동천주교회 교리교사) 김우영(광주대교구 황산공소 전교회장) 한국 천주교회의 예비자 감소 문제는 냉담자 문제와 더불어 내년도 춘계 주교 회의 세미나 주제로 예정되어 있을 만큼 심각한 국면에 있다. 천주교 전래 200주년(1984)과 세...
교황청의 보편 교리서 편찬 작업과 과정   1991년 11월호 (제 154호)
현재 교황청에서 준비하고 있는「보편 교리서」는 앞으로 모든 가톨릭 신자, 사목자,평신도,수도자들이 가톨릭 신앙과 윤리의 근본 핵심으로 삼고 활용할 수 있는 준거가 될 것이며, 다원화된 현대 세계 안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을 권위있게 해석해 주는 규범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이 교리서는 현재 발행되어 있는 교리...
주일의 말씀   1991년 11월호 (제 154호)
연중 제31주일 : 11월 3일신명 6,2-6; 히브 7,23-28; 마르 12,28ac-34 사랑 = 생각 오늘 복음에서 우리는, 첫째가는 계명에 대한 예수님과 율법학자의 대담을 듣는다. 그 골자는,이른바 애주애인(愛主愛ㅅ)이다. 하느님을 사랑하라,그리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다. 첫째가는 계명에 관한 이 대담은 공관 복음 모두에 수록되어 있다...
사제의 영성 (3) - 교구 사제 생활을 중심으로   1991년 11월호 (제 154호)
4. 봉사 : 성령의 은사적 차원 그리스도인은 모두 성세성사를 통하여 ‘교회와 신자들의 마음 안에 거하시는 성령’1)을 선물로  받는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세례받은 모든 이들에게 위계적이고 카리스마적인 다양한 은사를 한없이 내리사는 성령에 의해 인도되고 지도된다."2) 성령을 통하여 받은 선물과 은혜는 하느님의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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