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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신관의 토착화<5> 제1주제   1992년 1월호 (제 156호)
일 시 : 199.1년 11월 25일(월) 오후 2~6시 사 회 : 박일영(서강대학교 종교신학연구소원) 제1주제 : 한국 천주교의 수용 과정에 나타난 한국 천주교인의 신관과 오늘날의 과제 주제발표 : 이제민(광주가톨릭대학 교수?기초신학?신부) 약정토론 : 이성배(효성여자대학교 교수?신부) 김웅태(가톨릭교리신학원 부원장?신부) 제2주제 : 개신교...
나의 고백   1992년 1월호 (제 156호)
"나의 고백"란을 설정한 이유 ? 사회의 다양한 삶을 통하여 확인된 체험을 모으려 합니다. ? 여러 사람의 다양한 시각을 서로 교환하려고 합니다. ?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하여 좋은 생각을 얻고자 합니다. ? 이웃의 의견을 거울삼아 자신을 반성하고자 합니다. ? 모아진 체험들을 이 시대의 반영 자료로 남기고 싶습니다. ? 필자 선정...
신앙과 사회 수도자와 성직자의 물질적 가난   1992년 1월호 (제 156호)
얼마 전 강원도의 주문진 성당에서 신자들을 위한 하루 피정을 지도하고 돌아왔다. 주일 낮 시간을 이용한 피정이었는데, 월요일에는 서울에서 관구의 평의회가 있어 부득이 주일 저녁 버스로 서울로 돌아와야 할 형편이었다. 그런데 그 곳 본당신부님은 요즈음 고속도로의 교통 체증이 심해 밤12시가 넘어야 서울에 도착한다면서 월요일 ...
개신교 선교 신학과 선교 정책   1992년 1월호 (제 156호)
Ⅰ. 서론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명령으로부터 시작된 선교는 2000년의 긴 역사를 지니고 있으나 ‘선교 신학’이라는 이름으로 학문적 체계 속에서 논의된 것은 사실상 1950년대 이후부터라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것도 ‘현대’ 선교 신학이라는 틀을 갖추기 시작한 것은 20여 년의 기간을 가지고 있을...
1992년도 교구장 사목교서에 나타난 ‘선교’ 방향   1992년 1월호 (제 156호)
금년도에「司牧」을 이끌어 갈 대주제는 '선교’(mission)이다. 이에 따라 지상 토론에서는 먼저 각 교구의 1992년도 사목교서에 나타난 ‘선교’ 방향을 소개하고자 한다. 비록 전교구가 아닌 서울?대구?광주?대전교구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금년도 한국 천주교회의 전체적인 선교 흐름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여겨진다. 그리...
오늘의 평신도들의 예언자적 사명   1992년 1월호 (제 156호)
Ⅰ.‘평신도의 예언자적 사명’에 대한 오해 대체로 인간은 시대와 장소를 넘어 타당한 보편적 논리를 가지고 있으며 또 그것은 현실적으로 실생활과 언어 습관에 있어서도 비록 완벽한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적용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다른 문화적 조건과 다른 시대의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인류의 지적 활...
선교란 무엇인가   1992년 1월호 (제 156호)
Ⅰ. 서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는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인 '선교 교령’ 탄생 25주년과 바오로 6세의 사도적 권고서인 「현대의 복음선교」(Evangelii Nuntiandi) 선포 15주년을 기해서 1990년도 말 「교회의 선교 사명」(Redemptoris Missio)이라는 선교에 대한 새로운 회칙을 발표함으로써 교회의 선교적 사명을 새롭게 일깨우며 ...
교회법 해설 제2권 제2편<28>   1992년 1월호 (제 156호)
제2부 개별 교회와 그 역할 제4절 주교회의 6. 평의회와 사무처 제457조 : 주교들의 상임 평의회는 주교회의의 총회에서 다룰 안건들이 준비되고 총회에서 정한 결정들이 적절히 집행되도록 보살피고, 또한 정관의 규범에 따라 맡겨진 기타의 업무도 수행할 소임이 있다. 제458조 : 사무처의 소임은 다음과 같다. 1. 주교회의의 총회의 ...
주일의 말씀   1992년 1월호 (제 156호)
천주의 모친 성 마리아 대축일 : 1월 1일 민수 6,22-27; 갈라 4,4-7; 루가 2,16-21 초 점: 예수님 탄생의 팔일 축제를 성모 축일로 마감한다. 마치 마태오 복음 에서부터 묵시록까지 연상하게 만든다. 그만큼 마리아는 우리의 삶의 여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이다. 천주의 모친이라는 칭호는 가장 영예로운 칭호일 것이다. 인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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