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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지상토론 외방 선교회의 현황과 전망   1992년 7월호 (제 162호)
토론 : 서봉세(파리외방전교회 지부장 신부) 함제도(메리놀외방전교회 지부장 신부) 오수성(성골롬반외방선교회 지부장 신부) 소선도(과달루페외방선교회? 광주대교구 쌍촌동본당 주임신부) 조원규(한국외방선교회 총장 신부) 하느님의 교회를 세우고자 그들이 살던 곳을 떠나 낯선 땅 한국에 와서 지금도 생애를 불태우고 있는 선교사들...
필리핀에서의 교포 사목   1992년 7월호 (제 162호)
상하(常夏)의 나라 필리핀, 내가 그곳에서 산 것은 ‘86년부터 ‘88년 5월까지였지만 실제로 교포들을 위해 사목한 시기는 ’86년 9월부터 ’87년 8월까지 불과 1 년 남짓한 짧은 세월이다. 왜냐하면 내가 필리핀에 간 것은 교포 사목보다는 라디오 베리따스 아시아(Radio Veritas Asia) 방송국에서 수녀님들과 함께 중국, 북한 등 동남아 ...
쾰른 교포 사목을 하고 나서   1992년 7월호 (제 162호)
교포 사목은 특수 사목으로 여러 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들 중에 가톨릭 신자들의 신앙을 지도하고 성사를 집행하기 위하여 신부를 현지에 파견하는 사 목적인 배려이다. 그래서 각 나라마다 그 처지에 따라 조금씩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나는 다만 서독 교포 사목을 하였기 때문에 그곳에서 교포 사목을 하면서 느꼈던 생각을 지면을...
더해 보고 싶은 미주 교포 사목   1992년 7월호 (제 162호)
나는 사목이 아주 재미있다. 사목하는 재미에 아니 신부노릇(?)하는 재미에 신나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만큼 행복한 신부가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해!” 이렇게 속으로 외치며 살아간다. 주일미사 봉헌하기도 재미있고 강론을 멋들어지게 하는 것도 재미있고 평일미사에 아침 묵상을 미리하는 것도 재미있고 미사 후 성체 조배도 ...
해외 교포 사목 단상 해외 교포 사목을 하고 나서   1992년 7월호 (제 162호)
"내가 에집트 땅에서 데려 내온 이 백성을 이끌고 여기를 떠나, 내가 약속한 땅으로 올라가거라! 그 땅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에게 '너의 후손에 게 주겠다’고 맹세한 땅이다. 너희는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으로 들어가거라”(출애 33,1-3). 주 야훼께서 모세에게 하신 말씀이다. 남미 브라질이란 나라에 대한 아무런 사전 지...
이주 사목과 교회의 사회 교리   1992년 7월호 (제 162호)
Ⅰ. 머리말 "교회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자신의 사회적 메시지가 업적의 증거에 의해 권위와 신뢰를 얻는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다”(백주년57항; 48항도 참조). 「노동헌장」반포 백주년을 기념하는 최근의 사회 회칙인 「백주년」(Centesimus Annus)은 위와 같은 말로 박애(Charity)의 최우선성을 재확인하였다. 교회는 여전히 "새로운 ...
필리핀 노동자들   1992년 7월호 (제 162호)
1. 늘어나는 해외 인력 유입 벽안의 미국인이나 유럽인이 아닌, 동남아인들을 서울의 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올림픽 등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고 난 후, 근래 3~4년 사이에 달라진 서울의 모습이다. 최근 들어 우리보다 경제 사정이 좋지 못한 동남아 일부 국가에서 합법 및 불법 노동 인력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1990년 8월...
해외 한인 본당의 역할   1992년 7월호 (제 162호)
Ⅰ 미국에서 교포 사목을 할 때 한번은 주일미사에 참례하는 교우들에게 "저는 여러분이 왜 먼 곳에서 차를 타고 매주일 성당에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분위기나 전례에 참석하는 분위기를 볼 때 저의 생각으로는 일요일이니 한국인을 만나러 오는 것만 같습니다” 하고 말했다. 미사가 끝나자 미국에서 교수로 30여 ...
이주 사목의 현황과 과제   1992년 7월호 (제 162호)
1. 머리말 지난 4월 말 발생한 미국 로스엔젤레스 시의 흑인 폭동은 미국에 사는 우리 교 포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사건은 미국 사회의 구조적인 원인에서 출발한 것이 분명함에도, 미국 언론들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또 문제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서 그것을 한?흑 갈등으로 몰고 갔고, 그 결과 미국에 사는 우리 교...
주일의 말씀   1992년 7월호 (제 162호)
2역대 24,18-22;로마5,1-5; 마태 10,17-22 밀씀은 살아있다 초 점:“세상에 한번 나서 우리를 내신 임자를 알지 못하면 태어난 보람이 무엇인가?” 이는 영원한 생명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한다. '순교’란 후손들에게 역사 의식을 갖게 한다. 그래서 순교를 증거라 하고 순교자를 증거자라 부른다. 약한 인간의 삶 안에 역사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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