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사용자 환경에 따라 처리속도 차이가 큽니다.


 
 
※ 검색결과
사목자료 - 세계 교회 통신   1994년 4월호 (제 183호)
제1통신바티칸과 나치스로마의 예수회 잡지, 「라 치빌타 카톨리카」(La Civilta Cattolica)에 실린(1993.12.18일자) 바티칸의 역사 학자인 예수회의 로버트 그라함 (Robert Graham) 신부의 논문에 따르면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바티칸은 나치 정책에 저항하는 데 한 독일인 스파이를 이용했다고 한다.모스크바의 옛 소련 공문서 보관소 ...
사목자료 - 교회법 해설 - 제2권 제3편 제1부 축성 생활회   1994년 4월호 (제 183호)
제3관 수도 선서 2. 유기 선서와 종신 선서 제655조 : 유기 선서는 고유법으로 규정된 기한부로 발원하는 것이다. 그기간은 3년보다 짧거나 6년보다 길지 아니하여야 한다. 제656조 : 유기 선서의 유효 요건은 다음과 같다.1. 선서를 발원하려는 자는 적어도 18세를 만료한 자이어야 한다.2. 수련기를 유효하게 완료하여야 한다.3. 관...
사목자료 - 본당 전산화〈3〉   1994년 4월호 (제 183호)
Ⅰ. 본당 전산화 운영 요원의 상태어떤 방법으로든 컴퓨터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본당 전산화를 시작하려 할 때 실제 운영 요원이나 관리자의 컴퓨터 취급 능력은 초보 단계이거나 전혀 교육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한다.본당 사무 처리의 규칙들과 그 처리 방법에 익숙해져 있고 타이핑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사무원들이 있다면 프로그...
사목자료 - 현대 종교 신학의 흐름〈4〉 - 한스 큉의 평화 신학   1994년 4월호 (제 183호)
머리말한스 큉(Hans KUng)은 1928년 스위스 수르세에서 태어나 1948-1955년 로마 그레고리안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1954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55년 파리 소르본느 대학과 가톨릭 대학에서 공부하고, 1957년 가톨릭 대학 신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62년에는 요한 23세가 공의회 신학 자문 위원으로 지명하여 활약하였고, 1963년...
사목 예화 - 사랑   1994년 4월호 (제 183호)
“제 친구가 전장에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가서 데리고 오게 허락해 주십시오.”“허락 못한다.”하고 장교가 말했다. “죽었을지도 모를 사람을 위해 목숨을 걸게 하고 싶진 않아.”그 사병은 그래도 갔다. 한 시간 뒤, 사병은 치명상을 입고 전우의 시체를 메고 돌아왔다. 장교는 몹시 화를 냈다. “죽었다고 했잖아. 이제 난 자네들을...
논단 - 수원교구 본당 조직 개선안   1994년 4월호 (제 183호)
Ⅰ. 논의에 들어가면서본당의 조직 구조를 어떠한 형태로 했으면 좋겠는가에 대해서는 이제까지 많은 논의가 있어 왔다. 그리고 이에 대한 안(案)이 만들어져 공론에 붙여진 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논의가 번번이 벽에 부딪히는 것은, 현재의 조직 구조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현재의 ...
논단 - 계시에 관한 현대 신학적 이해   1994년 4월호 (제 183호)
최근 한국 교회의 언론 매체에서는 사적 계시에 대한 시비가 있었다. 사적 계시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정행만 신부,1) 김남수 주교2)의 글과 그것들을 반박하는 글들3)이 발표되었다. 필자는 이 논쟁을 재론하고자 하지 않는다. 다만 사적 계시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계시 개념이 제1차 바티칸 공의회(1869ㅡ 1870)의 표현을, 그 표현이 발생...
논단 - 인간 생명 시작에 대한 현대 과학의 반론과 답변   1994년 4월호 (제 183호)
1. 인간성(personhood)1. 머리말우리 토론에서 "인간성”이라는 말을 끄집어낸다면 그 즉시 수많은 질문이 제기될 것이다. 1) 과학은 이 주제에 대하여 말할 것이 있는가?2) 한 인간이기 때문에 권리들을 가지는가, 아니면 권리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인가?3) 권리들이 본성적으로 생기는가, 아니면 어떤 단체나 조직에 의해 인정받...
신앙과 사회 - 취학 전 어린이 종교 교육과 몇 가지 제안   1994년 4월호 (제 183호)
‘신앙과 사회’ 란(欄)은 신앙인으로서 사회 생활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을 나누는 곳인데, 나는 사제로서 본당 사목을 하면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 중,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특별한 형식이나 주제 설정 없이 자유롭게 몇 자 적을까 한다.금년은 내가 사제 서품을 받은 지 25주년이 되어 은경축을 맞는 해이다. 그래서 그...
구역·반모임 성공사례(서울 가좌동 천주교회)   1994년 4월호 (제 183호)
내가 지금 당신에게 “그리스도의 신비체로서 살고 있는 신자들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해 주십시오.” 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느 곳으로 인도하겠습니까?그러면 당신은 아마도 나를 주일 미사로 안내할 것이고 거기서 수백 명의 신자들이 함 께 밀씀과 성체를 나누는 것을 보게 할 것이다. 나는 이 모습에서 깊은 인상을 받기도 하 겠...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