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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주일의 말씀   1995년 6월호 (제 197호)
6월 4일 : 성신 강림 대축일 사도 2,1-11; 1고린 12, 3a- 7. 12-13 또는 로마 8,8-17; 또한 요한 20,19-23 또는 요한 14,15-16.23b-26 불길처럼 타오르게 하소서 사도들이 자리를 박차고 밖으로 나와 움직이기 시작한다. 성령께서 기도하고 있는 사도들 위에 임하심으로써 교회가 출발한다. 교회 안에 협조자이신 성령께서 장엄하게 내려...
새시대를 위한 한국 가톨릭교회   1995년 6월호 (제 197호)
Ⅰ. 커뮤니케이션의 근원 ? 삼위일체 창조의 커뮤니케이션과 아담과 하와의 커뮤니케이션 예수 그리스도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오늘 이 강의는 한국 천주교회에 있어서 대단히 뜻 깊은 강의입니다. 그것은 이 강좌가 평화 TV 개국일의 기념 강좌이기 때문입니다. 즉 이 TV 강좌를 계기로 한국 천주교회는 새로운 차원의 복음선...
동학의 인간관〈2〉,수운 최제우의 인격 이해   1995년 6월호 (제 197호)
발제문 부록 1. 龍澤歌 第一節 국호(國號)는 조선(朝鮮)이오, 읍호(邑號)는 경주(慶州)로다. 성호(城號)는 월성 (月城)이요, 수명 (水名)은 문수(文水)로다. 기자(?子) 때 왕도(王都)로서, ㅡ천년 아닐런가. 동도(東都)는고국(故國)이오, 한양(漢陽)은신부(?府)로다, 아동방(我東方) 생긴 후에, 이런 왕도(王都) 또 있는가. 수세(水勢)도...
내가 존경하는 신앙인   1995년 6월호 (제 197호)
뭔가 잘못된 것인지는 모르지만 내가 존경하는 신앙인들은 신부님이나 주교님, 혹은 수사님이나 수녀님들보다는 일반 신자들이 많다. 일반 신자들 중에서도 공부도 별로 못했거나, 돈도 별로 없거나, 또는 지위도 별로 없는 그야 말로 잡초와 같은 사람들뿐이다. 내가 지식도 재물도 지위도 별볼일이 없는 사람들 중 많은 분들을 존경스럽...
2010년 사목 연구 특별 위원회 통일 문제 워크숍 토론   1995년 6월호 (제 197호)
송열섭 : 해방 50년을 맞은 올해 우리 민족의 염원인 통일 문제에 대해 ‘2010년 사목 연구 특별 위원회’가 워크숍을 개최하고, 강인철 박사님과 조광 교수님 그리고 변진흥 선생님의 발표를 들었습니다. 북한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으며, 우리교회는 어떻게 통일사목을 준비해왔고, 이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세 분의 발표에 ...
통일 민족사회와 교회   1995년 6월호 (제 197호)
‘2010년 사목 연구 특별 위원회’가 2천년대를 조망하면서 변화하는 시대상에 부응하여 미래 전망을 제시하는 한국교회의 사목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므로,이 위원회의 연구 작업의 일환인 ‘통일 문제 워크숍’ 역시 동일한 목적 의식에서 출발하게 된다는 점을 전제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맥락 에서 일단 2010년을 하나의 ...
북한사회의 변화와 종교의 전망,신종교 정책을 중심으로   1995년 6월호 (제 197호)
Ⅰ. 사회주의와 종교 :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해방을 계기로 북한 지역은 식민지사회로부터 사회주의 사회로 급격한 변화를 겪었다. 잘 알려져 있듯이, 북한사회가 걸어온 사회주의의 길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독특한 것이었다. 그러나 다른 사회주의 사회들과 마찬가지로, 북한사회 안에서 종교인들은 매우 험난한 여정을 거쳐왔다. 천주...
민족의 화해와 일치의 길   1995년 6월호 (제 197호)
Ⅰ. 머리말 해마다 6월아면 우리는 민족 상잔의 고통을 기억하게 된다. 1950년에 발발 하여 1953년에 휴전 협정을 체결한 한국전쟁은 민족 구성원 거의 전부에게 전쟁의 피해를 안겨주었다. 남북한에서는 이 전쟁 기간 동안 사망자 120만여 명을 포함해서 모두 520만여 명의 인적 손실을 보게 되었고, 1천만 이산 가족이 발생한 것으로 ...
통일신학의 현재와 과제   1995년 6월호 (제 197호)
현재 한반도, 한민족(韓民族), 한인(韓人)이 처해있는 상태는 아무도 책임질 수 없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아도 좋은, 자연적으로 주어진 상태가 아니라 '인간’이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만들어놓은 불의한 구조와 상황이다. 이것은 극복되어야 한다. Ⅰ. 분단 ㆍ 대립 ㆍ 적대 상황 하나이어야 할 영토가 분단되었고, 하나이어야...
‘사제 성화의 날’ 제정 의미는 무엇인가?   1995년 6월호 (제 197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는 금년 3월 25일 주의 탄생 예고 대축일에 회칙 「생명의 복음」(Evangelium Vitae)과 「사제들에게 보내는 성목요일 교황 서한」을 인준 및 발표하셨다. 이 두 문헌에서 교황님은 매우 중요한 경축일 제 정을 제안하셨는데, 그 중 하나는 세계적인 ‘생명의 날’이요, 또 하나는 '사제 성화의 날’이다. 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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