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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신앙과 사회-   1995년 8월호 (제 175호)
1. 머리말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교회의 본질은 인간이 죽어서 천당을 가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혹자는 교회에 다님으로써 자기 생활을 반성하고 보다 착한 인간이 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또 어떤 사람은 교회의 신앙을 통하여 더러운 세상을 멀리함으로써 홀로 거룩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제2차 ...
토착화에 관한 기존의 견해들   1995년 8월호 (제 199호)
Ⅰ. 한국 토착화신학의 구조 1. 토착화에 관한 기존의 견해들 나. 가톨릭의 토착화관 1) "번역”론 토착화신학을 기획하면서 거의 대부분의 연구자들은 한국 가톨릭교회와 신학의 현주소가 모방교회 단계, 번역신학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데 동감하고 있다. 실패, 치장, 흉내, 모방, 껍질, 외화내빈, 외래(외국), 수입, 앞잡이, ...
부부 문제 상담법   1995년 8월호 (제 199호)
사제가 부부 또는 결혼을 앞둔 남녀에게 효과적으로 카운셀링할 수 있는 좋은 방법-‘감정의 나침반’(emotional compass)-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나침반을 잘 활용하면, 두 사람이 의사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어떤 마음 자세를 지녀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이 방법을 통하여, 손상된 부부 관계는 정상으로 회복되고, 그런대로 ...
주의 거룩한 변모 축일/연중 제19주일/성모 승천 대축일/연중 제20주일/연중 제21주일   1995년 8월호 (제 199호)
8월 6일 : 주의 거룩한 변모 축일 다니 7,9-10.13-14; 2베드 1,16-19;루가9,2813-36 스승의 모습을 제대로 보자 예수님께서 늘 하시던 대로 산을 오르신다. 산에 오르시는 일은 예수님에게 있어 새로운 일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시면서 자주 산에 올라 당신의 사명을,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헤아리셨다. 오늘도...
도교의 인격 이해「노자」?「장자」?「포박자」를 중심으로   1995년 8월호 (제 199호)
약정 토론 1 : 차 주 환(단국대학교 종교학과 교수) 이번에 김승혜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실로 근래에 드문 역작에 속한다고 하겠다. 이 논문에서 다루어진 것은 노자의 「도덕경」(道德經)과 장자의 「남화경」(南華經)과 도홍의 「포박자」(抱朴子) 세 가지로,이 세 가지는 다 육수정(陸修靜), 도홍경(陶弘景) 등이 나와 도교의 교학(...
여성의 존엄과 성소   1995년 8월호 (제 199호)
I. 머리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께서 금년 1월 1일 세계 평화의 날을 맞아 "여성, 평화를 가르치는 교사들”이라는 담화를 발표하셨다. 창조주 하느님께서 남성과 여성을 동등하게 창조하셨지만,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는 남성 우위의 사고 방식에서 발전해왔음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등 모든 분야에서 볼 수 가 있다. 그러나 근...
한국사회와 여성의 위치   1995년 8월호 (제 199호)
I. ‘여자들 살기 좋아진 세상’ 얼마 전 어느 텔레비전 화면에 전쟁 직후의 폐허 더미에서 미군들의 빨래를 해주고 돈을 버는 여성들, 땔감으로 쓰려고 허물어진 가옥에서 창틀을 뜯어 내려고 애쓰는 여성들의 모습이 소개되었다. 출연자 중의 한 사람이었던 60세가 훨씬 넘은 한 여성은 그 장면을 보면서, 요즘은 얼마나 여자들이 살기 ...
여성 문제 연구의 발전과 현재적 의미   1995년 8월호 (제 199호)
서구의 역사 속에서 축적되어온 여성해방운동과 사상은 인권 문제의 대두와 함께 1975년 UN이 정한 ‘세계 여성의 해’ 를 기점으로 그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고 침체되었던 여성운동이 활기를 찾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여성해방운동은 한국사회에도 물결치게 되어 여성 문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이...
세계 교회 통신   1995년 8월호 (제 199호)
제 1 통 신 ‘무자비한 전쟁’과 손잡은 가톨릭? 아르헨티나의 가톨릭 지도자들은 지난 1976?1983년에 있었던 ‘무자비한 전쟁’ (dirty war)에서 자행된 인권 침해에 협력하였다는 비난을 받고 이를 부인하고 있다. 이 전쟁은 군사 정권에 반대하는 이들에 대한 엄격한 조치였으며 이 때문에 약 4,000명 이상이 죽고 9,000명 이상이 납치...
신앙 단상   1995년 8월호 (제 199호)
신자들의 만성병(?) 증세 세 가지 말에 행동이 따르지 못하는 신자는 소위 ‘나이롱 신자’ 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신자가 우리 천주교회에도 많다는 것을 부인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특히 나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평상시 나에게 어떤 권한이 부여된다면 다음 세 가지만은 어떤 일이 있더라도 고쳐 나아가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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