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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한국 천주교회가 나아갈 길   1996년 9월호 (제 212호)
1. 왜 한국 천주교회는 2000년대를 준비해야 하는가? 2000년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지금도 그러하지만 오는 2000년대는 정 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많고도 폭넓은 변화가 예상된다. 예 를 들면 2000년대는 산업사회에서 정보화사회로 넘어감으로써 오는 변화, 환 경 문제로 맞게 되는 변화, 또한 우리 나라에서는 통...
제4권 교회의 성화 임무   1996년 9월호 (제 212호)
제2절 성체의 보존과 공경 9. 성체 거동 행렬 제944조 1항:교구장의 판단에 따라 가능한 곳에서는 특히 그리스도의 성 체와 성혈 대축일에 성체께 대한 공경의 공적인 증거로 공공 도로에서 성체 거동 행렬을 하여야 한다. 2항:성체 거동 행렬의 참가와 품위에 대비하는 규칙을 정하는 것 은 교구장의 소임이다. 해 설 (1) 역...
전화를 이용한 효과적인 사목   1996년 9월호 (제 212호)
머리말 사목자로서 본당 신자들의 명단을 들여다본 적이 있는가? 당신이 얼굴을 알 지 못하는 이름들이 많은 것에 대해 놀라지 않았는가? 나는 이 사람들이 아직 도 우리 본당 구역 내에 살고 있는지 궁금했다. 그들이 지금도 여기에 살고 있다면 얼마나 자주 성당에 나오는가? 꼬박꼬박 주일 미사에 참례하지 않는다 면 그 이유는 무...
연중 제27주일/연중 제28주일/연중 제29주일/연중 제30주일   1996년 9월호 (제 212호)
연중 제27주일/연중 제28주일/연중 제29주일/연중 제30주일 해설:이중섭(청주교구 학산천주교회 주임 신부) 강론:김한기(원주교구 사목국장·신부) 10월 6일:연중 제27주일 `제1독서`/`이사 5,1`.`7 기원전 8세기 남왕국 유다 궁정의 영향력있는 인물 이사야 예언자는 그 당 시 만연했던 부도덕성을 비판했다. 율법과 정의를 무...
시편 8,5   1996년 9월호 (제 212호)
III. 시편 8장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이해 금세기의 위대한 구약신학자 폰 라트는 그의 저서「구약성서 신학 제2권」 (Theologie des Alten Testaments Ⅱ) 말미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구약과 신약의 관계를 다루고 있다.50) 그는 구약과 신약의 관계성을 구원사 (Heilsgeschichte)에 근거를 두고 논술하고 있다. 구약과 신약이 서로 ...
현대 설교의 위기와 극복   1996년 9월호 (제 212호)
I. 들어가는 말 제2차 바티칸공의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교회의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지만, 특별히 설교에 대한 가톨릭교회의 입장을 크게 변화시켰음이 사실이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를 계기로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에 일어난 변화를 살펴보는 것 은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우선 가톨릭측의 변화를 보면, 공의회 전에는 주일에...
히브리 말과 아람 말   1996년 9월호 (제 212호)
I. 들어가는 말 이땅에 성서가 들어온 지도 200년이 지났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성서에 나 오는 고유 명사들을 학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음역한 바는 없다. 그래서 가톨릭 교회나 개신교를 막론하고 그리스 말, 라틴 말, 중국 말 내지 한자, 그리고 영 어 등 잡다한 영향 속에 생겨난 표기들이 무질서하게 사용되고 있는 형편이다. 그 ...
한국 가톨릭 미술의 현실과 발전 방향   1996년 9월호 (제 212호)
한국교회 미술의 현실은 어떠한가? 한국적 가톨릭 미술은 어떠해야 하며, 그 발전 방향과 대안은 어떻게 설계해야 할 것인가? 가톨릭교회의 역사를 통해 교회 미술은 성직자와 미술가의 일치된 노력의 정도만큼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고, 특히 미술가의 창조적 잠재력에 동기를 주 고 채찍과 인내와 사랑을 주어 최대한의 표현을 이끌어...
창세 1,6-8; 1,9 -13; 다니 3,57.60-82   1996년 9월호 (제 212호)
하느님께서 첫날에 시간을 창조하신 후 둘째 날에는 공간을 창조하셨다. 이 후부터 시간과 공간은 마치 하나의 낱말처럼 붙어다닌다. 이 시공에서 무엇이 펼쳐졌는가? 그 안에서 무엇이 이루어졌는가? 그 안에서 푸르름이 생겨나고 새와 물고기, 들짐승, 길짐승 등 온갖 생명이 생겨난다. 그 공간은 말하자면 생명을 위한 공간이었다. ...
평신도들은 각성하자   1996년 9월호 (제 212호)
항상 회개하고 반성하는 생활, 이것은 우리 신앙의 본질이요, 모든 종교의 핵심이다. 불교적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의 삶이란 취생몽사, 즉 술에 취하여 살고, 꿈을 꾸면서 죽는, 다시 말하여 의식없는 도피적 삶이라고 할 것이다. 그래서 불교는 삶과 만물의 진실을 깨우쳐 허황된 생각을 끊어버리고 항상 눈 을 뜨고 깨어있는 삶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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