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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제4권 교회의 성화 임무   1997년 10월호 (제 225호)
제6장 성품성사 1. 성품성사 (3) 법 규정 가. 트리엔트공의회(1545-1563년)는 초세기 이래 그때까지 제정된 성품에 관한 여러 가지 법 규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23회기, 성품성사의 교리, Denz., 1763-1778). 나. 1917년도 교회법전 제948-1011조는 트리엔트공의회의 성품에 관한 규정을 재정리한 것이다. 다. 1983년도 교회법...
본당 신자 만족도 조사   1997년 10월호 (제 225호)
P. 프리미외(마리아회 신부) 외 2인 본당 신자 만족도 조사 본당 신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무엇이 본당 신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가? 이 질문들은 미국 성요한대학 빈첸시안 센터의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뉴욕대교구의 신부들이 제기했던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제기한 신부들은 본당 신자들의 인식과 관...
예수:「코란」과 이슬람 전승에 따른 예수님의 탄생과 이름   1997년 10월호 (제 225호)
I. 「코란」에 따른 예수님의 탄생 예고와 잉태, 탄생 예수님 탄생에 관한 주된 설화는 수라 마리얌(Su?a Maryam, 19,16-35)에 나와있다. 제2항 16. (무함마드님!) 성서에 있는 마리아에 관하여 이야기하라. 그녀가 가족을 두고 동쪽 어느 곳으로 떠났던 얘기이니라. 17. 그들이 보지 아니하도록 그녀가 얼굴을 가렸을 때 우리(하느님...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타종교의 이해   1997년 10월호 (제 225호)
인사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0년 대희년 준비를 위한 교황교서 「제삼천년기」(Tertio Millennio Adveniente)에서 “그리스도 탄생 후 2000년은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이 두 천년기 동안 그리스도교가 수행해 온 걸출한 역할로 인해, 간접적으로는 전인류를 위해서도 특별한 대희년이 됩니다.”(15항)라고 말하였다. 교황 성...
주일의 말씀   1997년 10월호 (제 225호)
위령의 날/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연중 제33주일/ 그리스도왕 대축일/대림 제1주일(다해) 해설:이중섭(청주교구 감곡천주교회 주임 신부) 강론:김한기(원주교구 사목국장·신부) 11월 2일:위령의 날 제1독서`/`욥기 19,1.23-27ㄴ 욥은 사람들에게서 버림을 받았다. 친지들과 친척들, 벗들에게서 외면을 당하고 종들에게서도...
가톨릭교회의 노동사목   1997년 10월호 (제 225호)
‘부평 노동사목’이 시작된 지 벌써 20년이 흘러 20주년 기념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부평 노동사목’은 노사관계가 긴장으로 팽팽하고 박정희의 군사 정부가 노동운동을 철저하게 탄압하던 1977년에 시작되었다. 현재 가톨릭노동사목전국협의회의 단체 회원으로 등록된 노동사목 13개 소가 전국 각지에 있는데, 그 ...
2000년대의 교회:친교의 교회   1997년 10월호 (제 225호)
이끄는 말 서기 2000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머지않아서 인류는 이천년대를 마감하고 삼천년대를 여는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신 지 2000년이 되는 해를 ‘대희년’으로 선포하였다. 교황은 1994년 11월...
한민족의 화해와 나눔의 삶을 위하여   1997년 10월호 (제 225호)
참석자:최창화(북한선교위원회 총무·신부) 이현로(청주교구 관리국장·신부) 이태호(시사평론가) 철(본지 편집장) 1997년 9월 4일 오후 2시 30분`-`5시 사회자:바쁘신 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나누실 분은 북한선교위원회 총무이신 최창화 신부님, 평화신문 논설위원이셨고 지금은 시사평론...
가정 안의 화해   1997년 10월호 (제 225호)
I. 서 론 현대의 사회 구조 변화로 인해 가정들이 그 고유한 기능을 상실함으로써 결과적으로 가정의 위기를 초래하였고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하였다. 가정은 인생에서 최초의 교육 장소일 뿐만 아니라 가장 영향력이 큰 교육 기관으로서 자녀들은 부모의 시범과 가르침을 통해 교육을 받아왔다. 그러나 교육 방법이 점차 격식을 갖추어...
본당, 화해와 일치의 못자리   1997년 10월호 (제 225호)
들어가는 말 지난 성모승천대축일을 맞이하여 우리 본당에서는 모든 신자들에게 이 큰 축일을 잘 준비하기 위해 고해성사를 보도록 하였다. 이는 한국교회의 오랜 전통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 필자는 어머니와 형제들을 따라 이 대축일을 맞을 준비로 먼저 신부님께 가서 고해성사를 보았다. 물론 당시에는 열심한 본당 신자들이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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