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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제4권 교회의 성화 임무   1997년 12월호 (제 227호)
제6장 성품성사 제1절 서품식 거행과 집전자 6. 탁덕품과 부제품 제1015조 1항:각 (후보)자는 소속 주교에 의하여 또는 그의 합법적인 서품 허가서에 의하여 탁덕품이나 부제품에 서품된다.` 긿긿 `2항:`소속 주교는 정당한 이유로 방해받지 아니하는 한 몸소 자기 소속자들을 서품하여야 한다. 그러나 사도좌의 윤허 없이는 동방...
사별한 사람들을 어떻게 위로할 것인가   1997년 12월호 (제 227호)
데이비드는 아내가 암에 걸려 세상을 떠났을 때를 회상한다. “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난 1년은 내 인생 중 가장 어렵고 좌절하고 불안했던 날들이다. 나는 혼자라는 것, 홀로 부모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에 익숙해져야만 했다. 그리고 첫 일 년 동안은 아주 혼동스럽고 모순투성이인 감정을 어떻게 관리할지 배워야 했다.” 데이비드가 한...
주일의 말씀   1997년 12월호 (제 227호)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주님 공현 대축일/주님 세례 축일/ 연중 제2주일`/`연중 제3주일 해설:이중섭(청주교구 감곡천주교회 주임 신부) 강론:김한기(원주교구 사목국장·신부) 1월 1일: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쫤`제1독서`/`민수 6,22-27 사제적 축복의 서문(23절)은 24-26절의 축복을 사제들이 하는 것으로 제시한다. ...
길희성 교수의 공신론(空神論) 비판   1997년 12월호 (제 227호)
서강대학교의 길희성 교수가 다른 두 분과 같이 펴낸 「선불교와 그리스도교」(바오로 딸, 1996)라는 책에서 그는 하느님과 공(空)을 비교하면서 두 개념이 서로 통하고 같은 것이란 공신론(空神論)을 제기하였는데, 필자는 불교의 공(空) 사상이 하느님의 속성 중 일부를 설명할 수는 있지만 공이 곧 하느님이라는 주장에는 반대한다. ...
종교 다원주의와 그리스도론 논쟁   1997년 12월호 (제 227호)
들어가며 그리스도론 문제는 늘 그리스도교 종교신학의 핵심 사안이었고 지금도 역시 그러하다. 사실 현재의 종교 다원주의 상황과 종교간 대화의 실천에서 그리스도론 문제는 새롭게 강조되고 역설된다. 인류의 보편적 구세주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궁극성에 대한 명확한 증거를 신약성서가 제공한다는 것에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동의한...
요셉 라칭거 추기경의 토착화론   1997년 12월호 (제 227호)
I. 주제 설정 요셉 라칭거(Joseph Ratzinger, 1927- ) 추기경은 독일 출신으로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1981년에 교황청 신앙교리성(Congregatio de Doctrina Fidei) 장관으로 임명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신앙교리성의 전신은 바오로 3세에 의해 1542년 이단에서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검사성성(S. Congregatio Inquisitio...
2010년 사목 연구 특별위원회 제8차 워크숍 토론   1997년 12월호 (제 227호)
사회자:평신도 지도자 양성과 관련해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본당 안에 평신도사도직협의회와 사목위원회가 있지만 지도자, 전도자라는 의미에서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는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에도 평신도 지도자라고 볼 수 있는 직책이 있습니다. 권사, 전도사, 장로들인데 이것은 전문직입니다. 전도사 같은 경우에...
21세기 한국 천주교회 평신도의 정체성   1997년 12월호 (제 227호)
주 제:21세기 한국 천주교회 평신도의 정체성 기조강연:한국 천주교회 평신도의 정체성 / 신치구 제`1`주제:21세기 평신도의 신앙생활과 사회생활 / 고영일 제`2`주제:21세기 그리스도교 신자의 정체성 / 김광엽 사 회:진교훈(서울대학교 국민윤리학과 교수) 일 시:1997년 9월 30일(화) 오후 2-6시 장 소: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기...
아이들이 아름다우면 세상이 아름답다   1997년 12월호 (제 227호)
아이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아이들은 아침마다 교문을 사이에 두고 ‘20년 간의 타임머신’을 탄다. 지난 20년 동안 학교 밖은 눈부시게 변하였다. 랩이 부상하면서 빌보드 차트가 막을 내리고, 컴퓨토피아가 도래하면서 혼자 놀 수 있는 개인 문화가 번지고, 힙합이나 드럼 바지에 아르바이트가 유행하고, 소비의 주도권을 쥔 아이들에 ...
한국 민속과 전통 신앙이 그리는 종말론   1997년 12월호 (제 227호)
처음과 끝 “망할 녀석!” “망할 놈의 집안!” “세상 망하겠네!” “말세야 말세!” 흔하게 듣는 욕설이요 한탄이다. 이들 흔해빠진 관용어들은 인간도 망하듯, 가문도 망하고 드디어는 세상도 망한다고 믿고 있는 셈이 된다. 이들 말에 악담이 묻어있는 게 사실인 만큼, 종말은 무엇인가 결정적으로 비극적인 것, 저주스러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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