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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새로운 시대에 「사목」이 나아가야 할 길   1997년 5월호 (제 220호)
참석자:두보(전 안동교구장·주교) 오경환(인천교구 총대리·신부) 김정수(부산교구 광안천주교회 주임 신부) 한홍순(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김진룡(주교회의 사무차장·본지 주간·신부) 최철(본지 편집장) 일시 :1997년 4월 7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사회자:이번 5월 1일로 월간 「사목」이 창간 30주년을 맞이...
지역사회에서의 본당의 사도직 활동과 복음화   1997년 5월호 (제 220호)
지역사회에서의 본당의 사도직 활동과 복음화 오태순(서울대교구 신당동천주교회 주임 신부·한마음 한몸 운동 본부장) 들어가는 말 먼저 주교회의 산하 한국사목연구소에서 다달이 발행하고 있는 「사목」 창간 서른 돌을 사목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신학 연구가 척박하기만 한 이땅에서, 제2차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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