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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제4권 교회의 성화 임무   1997년 5월호 (제 220호)
제2절 고해성사의 집전자 16. 사목자의 의무 제986조 1항:임무상 사목이 위탁된 모든 이들은 자기들에게 맡겨진 신자들이 합리적으로 청할 때에는 그들의 고백을 들어야 하고, 또한 그들에게 편리하게 정하여진 날들과 시간에 개별 고백을 할 기회가 그들에게 제공되도록 배려할 의무가 있다. 2항:긴급한 필요가 있으면 어떤 고해사...
사형제도에 관한 교회의 양심교육   1997년 5월호 (제 220호)
그리스 신화에 나타난 인간의 오만 성서에 나타난 인간 생명 존중 사상에 입각하여, 본당에서는 다시 격렬해지는 사형제도 논쟁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본당 신자들의 양심교육으로서, 영화 ‘데드맨 워킹’과 ‘라스트 댄스’에 초점을 맞춰 보아도 충분히 성인 신자 교육 과정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본당의 성인 신자 교육 계획...
1997년 7월 1일 이후의 홍콩교회   1997년 5월호 (제 220호)
아래에 게재되는 두 기사는 홍콩교구 부교구장 젠 요셉 주교가 현재의 홍콩교회와 중국 정부와의 관계, 지하교회와 애국교회 문제, 중국 반환 후에 홍콩교회가 처하게 될 입장 등에 관해서 이야기한 것을 번역한 글이다. 많은 현안을 안고 중국에 귀속되는 홍콩과 홍콩교회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때, 이 두 기사를 통해 홍콩교회의 당...
주일의 말씀   1997년 5월호 (제 220호)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연중 제10주일/연중 제11주일/연중 제12주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해설:이중섭(청주교구 감곡천주교회 주임 신부) 강론:김한기(원주교구 사목국장·신부) 6월 1일: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쭕`제1독서`/`출애 24,3-8 출애굽기 24,1-11은 시나이 산에서 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
새로운 시대에 「사목」이 나아가야 할 길   1997년 5월호 (제 220호)
참석자:김정수(전 안동교구장·주교) 오경환(인천교구 총대리·신부) 김정수(부산교구 광안천주교회 주임 신부) 한홍순(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김진룡(주교회의 사무차장·본지 주간·신부) (본지 편집장) 1997년 4월 7일 오전 10시 30분`?12시 30분 사회자:이번 5월 1일로 월간 「사목」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하게 ...
「사목」 창간 30주년 기념 세미나 주제 발표에 대한 견해   1997년 5월호 (제 220호)
1. 첫 번째 주제:‘사목협의회의 구조와 역할’ 1) 문제 제기에 대하여 ‘본당사목,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라는 세미나의 주제 속에 사목협의회의 구조와 역할이라는 소주제가 들어간 것은 가치있는 일이라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은 본당사목,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란 질문과는 다소 동떨어진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목...
본당 사도직에서의 역할과 위치   1997년 5월호 (제 220호)
자유로의 초대 수도생활은 자유로의 부르심이다.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하신 주님의 말씀에 따라 전생애를 봉헌하는 수도생활의 본질은 하느님을 찾는 기쁨에 있다. 이는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길으리라.”(이사 12,3) 하신 대로 생명수를 길어 올리는 삶으로서, 목마름을 느끼는 세상과 자신의 성화를 위...
지역사회에서의 본당의 사도직 활동과 복음화   1997년 5월호 (제 220호)
들어가는 말 먼저 주교회의 산하 한국사목연구소에서 다달이 발행하고 있는 「사목」 창간 서른 돌을 사목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 신학 연구가 척박하기만 한 이땅에서,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현대 교회와 사회 속의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한 신학 연구와 토론의 장으로서 출발한 「사목」이 지금까지 우...
사목협의회의 구조와 역할, 조직 관리적 관점에서   1997년 5월호 (제 220호)
I. 논의에 들어가며 오늘 본인에게 주어진 주제는 21세기를 맞아 본당사목의 구조와 역할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이다. 곧 교회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빠른 변화에 발맞추어 교회가 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대응하여, 구체적으로 본당 수준에서 본당사목의 구조적 근간을 이루고 있는 사목협의회를 바꾼다면 어떻게 바꾸는 것이 좋겠는...
한국교회와 「사목」   1997년 5월호 (제 220호)
한국 천주교회의 사목자와 지성인을 위한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대표적인 신학 전문지로 자리를 잡아온 「사목」이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요즈음이야 신학대학들도 여럿 생겨 각기 연구소들을 갖추고 전문 잡지들을 발간하고 있지만 십수년 전만 하더라도 「신학전망」과 함께 「사목」은 한국교회의 사목자들에게 가장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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