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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일치를 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1997년 6월호 (제 221호)
권두언 일치를 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김창렬(제주교구장·주교)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갈라진 그리스도교 형제들은 하느님의 은총으로 마음속에 회심과 일치의 소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2차 바티칸공의회는 이러한 그리스도교계의 하나 됨을 회복하려는 열망에 힘입어 「일치운동에 관한 교령(Unitatis Redintegratio)」을 통하여 ...
가톨릭 신자가 본 개신교   1997년 6월호 (제 221호)
특집 가톨릭 신자가 본 개신교 변진흥(한국종교인평화회의 사무총장) I. 용어의 문제 가톨릭은 갈라진 형제인 프로테스탄트를 ‘개신교’라고 부르지만, 개신교인들은 이 표현을 싫어 한다. 그들은 ‘기독교’라는 용어를 선호한다. 물론 가톨릭도 기독교이다. 따라서 구교와 신교를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용어상 ‘가톨릭’과 ‘개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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