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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제4권 교회의 성화 임무   1997년 9월호 (제 224호)
제5장 병자성사 성사의 거행 2. 병자성사 예식 제1000조 1항:기름 바르는 의식은 전례서에 규정된 말(경문)과 규칙과 양식에 따라 정확하게 행하여야 한다. 그러나 부득이한 경우에는 규정된 격식(경문)을 온전히 외우면서 이마 또는 몸의 다른 부분에 한 번만 기름을 발라도 충분하다. 기름 바르는 의식은 집전자 자신의 손으로 행하여야...
주일의 말씀   1997년 9월호 (제 224호)
연중 제27주일/연중 제28주일/연중 제29주일/연중 제30주일 해설:이중섭(청주교구 감곡천주교회 주임 신부) 강론:김한기(원주교구 사목국장·신부) 10월 5일:연중 제27주일 제1독서`/`창세 2,18-24 남녀의 창조에 관한 야훼계 저자의 이야기는 남녀가 서로 동등하며 서로 돕는 존재라는 것을 말한다. 남녀의 동등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
왜 주일 미사가 중요한가?   1997년 9월호 (제 224호)
왜 우리는 주일 미사에 참석해야 하는가?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하는데 이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볼 때, 주일의 중심성에 관한 질문은 바로 그리스도교 정체성 자체를 묻는 것이다. 따라서 주일 미사 참여에 대한 질문은 그리스도인의 신원 자체에 관련된 것이다. 이것은 우리를 그 전통의 핵심...
전자 주민 카드 제도를 막아야 하는 이유   1997년 9월호 (제 224호)
전자 주민 카드의 의미와 정부의 일방 통행 정부는 전자 주민 카드 제도에 대하여 주로 위·변조가 쉬운 종이 신분증을 위·변조가 어려운 전자 카드로 바꾼다는 점과 주민등록 등·초본의 발급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점 등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전자 주민 카드 제도는 사회의 모든 부분, 즉 정치, 행정, 문화, 경제 생...
20세기의 가톨릭과 동방교회의 순교자들은 교회와 인류의 빛입니다   1997년 9월호 (제 224호)
동방교회의 위대한 유산에 대한 요한 바오로 2세의 주일 삼종기도 묵상 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1. 2000년의 역사 동안 그리스도인들에게 순교의 숭고한 증언이 적지 않게 요청되어 왔습니다. 특히 초기 그리스도교 교회의 순교자들에 대한 기억은 오늘 우리에게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그후 수세기 동안 서방에 못지않게 동방에서도 ...
요한 바오로 2세의 루르드 강론   1997년 9월호 (제 224호)
1983년 8월 14일 일요일에 루르드의 로사리오 광장에서 펼쳐진 촛불 행진에 이어서 교황은 ‘신앙인들의 박해의 신비’에 관해 감명 깊은 강론을 했다. 이 강론은 또한 종교 박해의 희생자들에 대한 감동적인 옹호이기도 하다. 다음은 강론의 전문이다. “신앙을 위해 고통받는 사람들” 고요한 이 밤에 우리는 성모님의 영광을 기리는 ...
순교자 시복 시성에 대한 신학적 법률적 측면   1997년 9월호 (제 224호)
서 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2000년 대희년 준비에 관한 교황 교서 「제삼천년기」 37항에서, 20세기의 순교자들에 대한 기억은 “망각되어서는 안될 증거”라고 단언한다. 교황은, 순교자들이 교회생활의 한 시기를 특징짓고 있다고 강조한 회칙 「진리의 광채」(90-94항)를 비롯해 여러 곳에서 확언하였던 바를 더욱 강력하게 선언...
한국 성인 신심행위의 현주소   1997년 9월호 (제 224호)
I. 서 언 성인을 공경하는 신심(信心, devotion)은 성모, 예수 성심, 십자가 신심 등과 함께 교회 안에 신앙의 전체적 내용과 일치하는 교회의 본질적 신비에 대한 신심들 중의 하나이다. 이러한 신심은 교회가 장려해 왔고 그 실천도 보편적이다. 교회사를 통해 보면, 사도시대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교회 안에는 이러한 각종 신심...
시복 시성 운동, 어떻게 되고 있는가   1997년 9월호 (제 224호)
I. 머리말 박해자의 칼날 아래 용감히 신앙을 증거하고 순교하신 분들, 주님 안에서 참다운 삶을 살면서 한국교회의 초석을 놓기 위해 애썼던 분들이 시복 시성되어 온 세상 사람들로부터 공경을 받고, 특히 이땅에 사는 우리가 그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점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아무...
오늘날 순교의 성격과 그리스도인의 자세   1997년 9월호 (제 224호)
현대를 사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순교는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 참으로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오늘날 순교란 명시적으로 죽음을 각오하지 않으면 신앙을 선택할 수 없었던 시대의 유물이며, 단지 ‘과거사의 기념’(記念)이라는 차원에 머물러있는 것은 아닐까? 그러면서도 이맘때만 되면 과거사를 들추어내고 구차하게 순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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