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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제4권 교회의 성화 임무   1998년 10월호 (제 237호)
제 7 장 혼인성사 제1절 사목적 배려와 혼인 거행에 선행되어야 할 사항들 혼인 준비에 관한 규정인 1983년도 교회법전 제1063-1072조는 1917년도 교회법전 제1018-1021.1027.1029.1032-1034.1065-1067.1091조를 개정한 것이다. 그 개정에 근거가 된 주요한 문헌은 다음과 같다. 가. 제2차 바티칸 공의회 현대 세계의 사목 헌장 47.52항 교...
보수와 진보를 넘어서   1998년 10월호 (제 237호)
1956년 필자가 사제품을 받았을 때는, 천주교 신자더러 진보적이라거나 보수적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그렇게 구분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던 것이다. 우리는 모든 신자를 오른편도 왼편도 아닌 중앙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서로에게 교회는 결코 변하지 않고 늘 같은 채로 남아 있으며 전세계에서 같은 방식의 라틴어 미사를 봉헌하고 있...
주일의 말씀   1998년 10월호 (제 237호)
모든 성인 대축일/연중 제32주일/연중 제33주일/그리스도왕 대축일 해설:이중섭(청주교구 감곡 천주교회 주임 신부) 강론:김한기(원주교구 사목국장·신부) 11월 1일:모든 성인 대축일 제1독서`/`묵시 7,2-4.9-14 묵시록 7장은 여섯째 봉인과 일곱째 봉인 사이에 삽입된 두 개의 환시이다. 하나는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 뽑힌 이들 곧 ...
인간의 미래에 대한 하느님의 대안<2> - 창세 11,1-9의 생성과 그 신학의 선포성-   1998년 10월호 (제 237호)
4. 원문이 전하는 내용 1) 구조에 관하여 1절은 도입부를 이루고 있다. 하나의 언어와 공통의 표현에 관한 것은 명사문으로 이루어졌다.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상태를 지칭한다. 그 자체로 많은 언어 때문에 단절과 의사 소통의 불편을 겪고 있는 현실과 거리감이 있는 상태를 지칭한다. 불편한 현실이 어째서 일어났는가 하는 호기심을 유...
하느님 모상으로서의 인간<1>   1998년 10월호 (제 237호)
1. 서언:무엇에 관심을 둘 것인가 T. N. D. Mettinger는 1984년에 하느님의 모상에 대한 논문1)을 발표하면서 “전 구약 가운데`…… 하느님의 모상이란 말보다 더 집중적인 연구 대상이 되는 표현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라고 하며, 이어서 “참고 문헌은 한도 끝도 없다.”2)고 이미 지적한 바 있다. 하느님 모상으로서의 인간에 대한 ...
부산교구의 사목 계획   1998년 10월호 (제 237호)
4. 부산교구의 사목 계획 이제 2000년 대희년을 준비하면서 부산교구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일이 필요하다. 이것은 지금까지의 우리 삶에 대한 근본적인 깨침을 얻는 것이고, 동시에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때 2000년 대희년이 뜻 깊은 경축 행사가 되리라고 여기기 때문이...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히브 10,9)   1998년 10월호 (제 237호)
“하느님,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려고 왔습니다“(히브 10,9). 이 성서 구절은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태어나시어 세상에 오신 목적이다. 이 구절은 1940년부터 서울 혜화동 소신학교와 대신학교 시절에 매일 성서를 읽을 때마다 제일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이기도 하다. 또 그 당시 가장 흠모하던 신부님들의 영향과, 어렵게 여겨지던 서울대...
양심수에 대한 형사법, 형사정책적 검토   1998년 10월호 (제 237호)
1. 양심수 논의의 현주소 우리 사회에서 ‘양심수’(prisoner of conscience)란 말은 독재 정권의 부산물로 생겨난 것이며, 국제적으로는 ‘국제 사면 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와 ‘유엔 인권 위원회’를 통해 널리 알려진 말이다. 유신과 5공의 절대적 폭력 시대에 독재 정권의 체제 강화의 어두운 그늘이 양심수를 양산하였다. ...
문화와 양심수   1998년 10월호 (제 237호)
양 심 양심수 문제는 양심과 문화(文化)와 관련이 있다. 새로 나온 「가톨릭 교회 교리서」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르침에 따라 참으로 아름답게 양심을 정의한다. “인간은 양심의 깊은 곳에서 법을 발견한다. 이 법은 인간이 자신에게 준 법이 아니라 인간이 거기 복종해야 할 법이다. 이 법의 소리는 언제나 선을 사랑하며 행하고 ...
헌법, 법철학, 신학의 관점에서 본 양심수 사면   1998년 10월호 (제 237호)
1. 서설 ─ “아직도 우리 나라에 양심수가 수백 명 수감되어 있다.” ─ “우리 나라에는 양심수가 없다. 실정법을 위반한 범죄자만이 수감되어 있다.” ─ “인간의 존엄성과 양심의 자유를 위해 양심수는 전원 석방되어야 한다.” ─ “그들이 소위 양심수라는 이유로 전원 석방된다면, 국가 및 사회 질서가 붕괴된다.” 현재 우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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