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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아시아 교회의 공동체관   1998년 8월호 (제 235호)
제1주제:인도 교회의 공동체관 주제발표:배형진(신언회 신부) 약정토론:김호남(사랑의 선교 수사회 원장·수사) 제2주제:필리핀 교회의 공동체관 주제발표:이경숙(성골롬반 외방 선교회 평신도 선교사) 약정토론:김종기(예수 성심 전교 수도회 수련장·신부)     조종오(전주교구 중앙성당 주임 신부) 사 회...
아시아 교회 안에서 한국 교회의 역할   1998년 8월호 (제 235호)
2000년 대희년을 기념하고 제삼천년기 아시아 대륙의 새 복음화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지난 4월 19일부터 5월 14일까지 로마 바티칸에서 주교 대의원 회의 아시아 특별 총회1)가 열렸다. 아시아 대륙의 40여 개국 주교 대표들이 참가한 이 주교 대의원 회의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994년 11월 반포하신 교서 「제삼천년기」에서...
주교 대의원 회의 아시아 특별 총회의 성과와 전망   1998년 8월호 (제 235호)
1. 주교 대의원 회의 아시아 특별 총회의 개최 배경과 의의 아시아의 모든 주교가 모여 공동의 사목적인 문제를 논의하자는 생각은 갑자기 생겨났다기보다 이미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더불어 서서히 준비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가 주교들의 단체성(Collegialitas)을 통하여 교회 전체에 엄청난 새 바람을 불러일으켰...
아시아 교회 속에서 활동하시는 성령   1998년 8월호 (제 235호)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1. 제삼천년기를 앞두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성하의 소집을 받고 우리 주교 대의원 회의 아시아 특별 총회 교부들은 1998년 4월 19일에서 5월 14일까지 로마에 모였습니다. 형제 대표들과 초대 손님들도 회의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여러분과 한마음이 되어 하느님 아버지께 깊은 ...
주교 대의원 회의 아시아 특별 총회와 한국 교회의 진로   1998년 8월호 (제 235호)
1. 주교 대의원 회의(Synodus Episcoporum) 주교 대의원 회의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서 처음으로 거론되고(교회헌장 23항, 주교 사목 교령 5항 참조), 교황 바오로 6세께서 1965년 9월 15일 자의 교서, 「사도자의 염려」(Apostolica sollicitudo)로 신설하신 제도이다. 공의회는 의결 기관이지만 주교 대의원 회의는 자문 기관일 뿐이다...
기도로 성화되는 가정(성체 변화)   1998년 8월호 (제 235호)
1. 시작하는 말 「사목」 5월 호에 게재한 ‘말씀의 식탁을 마련한 가정’에 이어 ‘기도로 성화되는 가정’의 모습을 미사 전례에 맞추어 생각해 보고자 한다. 교회의 모습에서 기도를 빼놓으면 신앙 생활은 알맹이 없는 껍질이 되듯이, 작은 교회인 가정 공동체에 기도하는 모습이 살아있을 때 활력 있는 작은 교회의 역할을 볼 수 있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는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나이다.”   1998년 8월호 (제 235호)
신앙의 신비여!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우리는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나이다.” 내가 이 말씀을 서품 상본에 넣을 때에는 그 의미를 잘 몰랐다고밖에 할 수 없습니다. 중학생 시절, 사제가 되겠다고 작정했을 때에는 전쟁 후 구호 물자가 많이 들어오던 시기였으며, 그 덕에 해마다 서너 번씩 세례식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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