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사용자 환경에 따라 처리속도 차이가 큽니다.


 
 
※ 검색결과
사제와 탁덕, 몬시뇰과 신부님   2001년 10월호 (제 273호)
가톨릭 교회의 위계 조직, 곧 교계(敎階, Hierarchia)가 주교, 신부, 부제로 이루어진다는 말씀을 지난 달에 드리며, 주교에 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이번 달에는 관할권, 곧 재치권(裁治權, Jurisdictio)에 따른 교계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 정점에는 교황이 자리하여 가톨릭 교회의 최고 목자로서 완전하고 직접적이며 보편적인 최고...
홈 없는 홈리스들에게<3>   2001년 10월호 (제 273호)
우리는 앞에서 웹 페이지(웹 문서, 웹 파일, 홈페이지와 같은 의미로 사용)를 구체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HTML 에디터를 사용하여 ~.htm 파일을 생성해야 한다고 했다. 이 파일을 만들기 위해서는 편집용 프로그램(웹 에디터)을 준비해야 하며, 그것을 운용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으로 태그(Tag) 명령어를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그리...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유일성과 구원의 보편성에 관한 선언 “주님이신 예수님” 해설   2001년 10월호 (제 273호)
그리스도의 탄생 2000년 대희년이 무르익어 가던 지난해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인 8월 6일에 교황청 신앙교리성 장관 요제프 라칭 추기경이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승인을 받고 그 자신과 차관이 공동 서명한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의 유일성과 구원의 보편성에 관한 선언:주님이신 예수님”을 신앙교리성 명의로 9월 5일에 발표하였다....
선교 사목을 위한 본당 사목 구조 고찰   2001년 10월호 (제 273호)
1. 문제 제기와 연구 방법1) 문제 제기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가 발표한 ‘2000년 한국 천주교회 통계’에 따르면, 한국 교회의 총 신자 수는 2000년 말 현재 407만 1,560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8.83%를 기록했다. 또한 2000년 한 해 동안 증가한 신자 수는 12만 4,712명으로 증가율은 3.16%였다. 이는 최저를 기록했던 1997년의 3.18%보다 0...
교회의 사회 참여와 선교   2001년 10월호 (제 273호)
1. 아직 끝나지 않은 선교 현재 남한 인구의 75%는 비그리스도인(이웃 종교 포함)이고, 47%는 어느 종교에도 속하지 않은 무종교인이다.1) 게다가 국토의 절반은 반세기 이상 무신론적인 사회주의 체제 아래 살고 있다. 여전히 선교가 우리의 사명이자 존재 이유가 될 수밖에 없는 조건이다. 그러나 천주교회는 최근 십 년 내에, 오십 년 ...
다종교 상황과 선교   2001년 10월호 (제 273호)
들어가는 말 선교는 교회의 내적 본질 자체에서 흘러나오는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교회가 먼저 존재하면서 교회는 자신의 사명 중의 하나로서 선교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 사업을 하면서 자신의 실체를 형성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 나간다는 것이다. 선교는 교회가 존재하기 위해서 그리고 교회가 존재하는 한 언제 어...
한국 교회 선교 정책의 개선 방향   2001년 10월호 (제 273호)
1. 시작하는 글예수 그리스도의 강생 이후 세계 교회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우리나라 초대 교회 평신도들의 신앙 열기와 진리 탐구 의욕에 힘입어 발원된 한국 천주교회는 어느덧 217년의 연륜을 맞이하고 있으며, 세계 교회 차원에서 볼 때는 여전히 어린 교회이지만 선교가 가장 활발한 국가 중의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전통적으...
선교열의 감퇴는 신앙 약화의 표지   2001년 10월호 (제 273호)
선교는 선택이 아닌 신자의 의무“선교 교령”은 선교가 교의의 본질에 속하는 과제라고 말한다. “선교는 교회의 본질 자체에서 흘러나오는 임무이며 교회의 설립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마르 16,15 참조)”이다(1항 참조). 뿐만 아니라 “나그네의 길을 가고 있는 교회는 그 본성상 선교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니 이것은 성부의 계획을...
성소 증진을 위한 전략   2001년 10월호 (제 273호)
머리말“저희에게 열정을 주십시오. 저희에게 힘을 주십시오. 저희에게 하느님을 위하여 세상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보내 주십시오. 요컨대 저희에게 교회에 봉사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보내 주십시오.”주요 종교들에서 이러한 외침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수도회 잡지들에 실린 기사에 따르면, 35세 미만의 사제와 봉사자 비율...
요제프 라칭거 추기경과의 대담 - 하느님과 세상<8>   2001년 10월호 (제 273호)
제1장 하느님제2장 예수 그리스도9. 빛세상의 빛그리스도께서는 깨치신 분이 아니라 빛 그 자체이십니다. 그분께서는 길일 뿐 아니라 동시에 그 길의 목표이고자 하셨습니다. 추기경님께서는 베들레헴의 그 사건을 두고 “피조물과 하느님의 합일로 가는 세계사의 일대 획기적인 사건”이라고 하신 적이 있는데요.하느님께서 정말로 사람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