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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사이버 공간에서의 영성 자료   2001년 2월호 (제 265호)
인터넷에서 검색 엔진을 활용하여 영성에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면 실속 있는 자료를 찾기가 매우 힘들다. 더욱이 검색어를 ‘영성’(spirituality),  ‘영성 훈련’(spiritual exercises), 또는 ‘영성 신학’(spiritual theology) 등으로 검색하면 대단히 일반적이면서도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사이트들이 잡다하게 나열되어, 내용...
견진 교리서를 위한 제언   2001년 2월호 (제 265호)
1. 들어가는 말 우리의 관심은 예비신자를 위한 교리서에서 약속한 대로, 후속 작업으로, 견진자들을 위한 교리서를 만드는 일이다. 한편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리서가 먼저 만들어져야 한다는 요구도 있지만1) 다음으로 넘기도록 하고, 이 글은 주로 어른 견진자들을 위한 교리서의 방향을 잡기 위해 필요한 제안을 하는 것에 집중할 ...
교구 사목 방침에 대한 제언   2001년 2월호 (제 265호)
1. 우려할 만한 현실 각 교구의 교구장은 해마다 대림 제1주일을 맞아 그 해 교구 공동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을 제시하는 사목 교서를 발표한다. 당연히 교구청 각 부서와 기관, 본당 공동체와 사도직 단체들은 사목 교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교구장의 사목 방침에 충실할 의무가 있다. 하지만 몇몇 조사 결과는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사랑의 공동체를 향하여   2001년 2월호 (제 265호)
대구대교구 2001년 사목 계획1. 시작하는 말 “2000년 대희년은 끝났지만 예수님께서 나자렛 회당에서 선포하신 ‘은총의 해’는 끝나지 않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제1차 대구대교구 시노드는 끝났지만 시노드를 이끌어 가던 정신의 움직임은 끝나지 않았으며 시노드에서 제안된 사항들의 실천은 계속해서 이루어져 나갈 것이다. 2001년 ...
청주교구 2001년 사목 계획   2001년 2월호 (제 265호)
이끄는 말 청주교구는 2000년 대희년과 새 천년기를 맞이하면서 ‘가정 복음화’를 사목 지표로 삼았다(표1 참조). 그리하여 2000년 ‘가정 복음화의 해’에 이어 2001년을 ‘예수님과 함께’ 선교하는 가정의 해로 정하고, 이 사목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한 ‘교구 선교 1만 명 운동’을 시작하였다. 자연에는 비약이 없어 그 성장이 점진...
2001년 한국 천주교회의 각 교구 사목 교서   2001년 2월호 (제 265호)
사목 교서(pastoral letters)는 교구장이 교리, 신앙, 전례 등에 관하여 그의 교구 내 성직자와 신자들에게 내리는 공식 서한으로 일반적으로 교구장은 대림 제1주일에 다음 해의 사목 목표를 설정하고, 전 교구민이 한 해 동안 수행해 나가야 할 사목 방향에 대해 사목 교서를 발표한다. 한국 천주교회는 1980년대에 들어 주교단이 공동으...
프랑스 교회의 오늘을 보며   2001년 2월호 (제 265호)
프랑스 교회의 오늘의 상황을 진단하고 교회에 활력을 일으킬 길을 찾고자 프랑스 주교단은 1994년에 “현대 세계 안에서의 신앙의 제의에 대하여”라는 문서를 발표하여 신자들의 의견을 들었고, 1995년에 다시 수정 보완된 문서를 같은 제목으로 내었으며, 1996년에는 “프랑스 가톨릭 신자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이름을 덧붙여 같은 문...
주일의 말씀   2001년 2월호 (제 265호)
사순 제1주일`/`사순 제2주일`/`사순 제3주일`/사순 제4주일 순 제1주일(3월 4일) “마귀의 유혹을 끊어 버리자.” 어느 날 마귀들이 다 함께 모여서 이런 주제로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하루빨리 멸망의 구렁텅이로 몰고 갈 수 있을 것인가?” 한 젊은 마귀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음란 서적과 음란 비디오를 ...
어디 갔다 오셨나 - 지옥, 고성소, 명부를 거쳐 저승에   2001년 2월호 (제 265호)
주교회의에서 미사 통상문을 새로 펴낸 다음에, 사도신경에 나오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님 …… 저승에 가시어”라는 신앙 진술에서 “저승”이라는 표현에 많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보였습니다. 예전의 「천주 성교 공과」(천주 강생 일천구백오십팔년 서울 감목 노바오로 감준)에 나오는 종도신경의 표현은 이렇습니다. “본시오 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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