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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hodie mihi, cras tibi)   2003년 4월호 (제 291호)
1. 대구 참사 보도에서 드러난 장애인에 대한 편견 대구 지하철 참사가 발생한 이튿날, 보건복지부에서 하나의 보도 자료를 내놓았다. 보건복지부 행정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내용이어서 언론에서는 ‘이례적’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보도하였다. 내용은 곧, 대구 지하철 방화 사건 용의자인 김대한 씨가 정신 질환자인 장애인으로 보...
우리와 장애인   2003년 4월호 (제 291호)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일생을 사는 동안 심신에 아무런 이상이 없이 살 수도 있습니다마는 그렇지 못한 경우도 흔히 있는 법입니다. 고령의 노인이 시력이 떨어지고 청력이 약해지는 것은 보통 있는 일로 봅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가 시력이 낮아 보지 못하거나 청년이 듣지 못하는 것은 왠지 별난 일이 됩니다. 일부의 기능이 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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