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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본당 설정 40주년과 가정방문 고리기도   2005년 1월호 (제 312호)
2004년은 대전교구 태안본당 설정 40주년이었다. 따라서 이 태 전부터 40주년을 잘 맞이하고 알차게 지내고자‘40주년 기 념행사 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그리고 일찍이 사업과 행사 계획을 수립했다. 우선 40주년을 맞기 전에 본당 인터넷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40주년 해에는 꼭 필요하고 의미 있는 행사 들을 치르면서 본당‘40년사’...
정신의 병과 정신병, 그리고 마귀들림<2>   2005년 1월호 (제 312호)
1. 개념 이해의 필요성 지난 호에서 잠시 언급한 바처럼 우리가 보통“저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저 사람은 정신이상자야!”, 아니면“저 사람은 정신병 환자야!”라는 말을 쓸 때에 그 구별을 명확히 하지 않고 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정신이상(精神굋常)’이란 단어에는 ‘정신이 건강하게 기능하지 못하고 약화되었다.’는 개...
전례 음악과 찬미가   2005년 1월호 (제 312호)
1. 여는 말 거룩한 전례에 관한 헌장「거룩한 공의회」의 제6장‘성음악’ 부분은 성교회의 음악 전통을 요약하면서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헌장이 반포된 지 40년, 어쩌면 한국교회는 아직 헌장에서 말하는 성음악의 정신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혼돈 상태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예를 들면‘굿 뉴스’홈페이지의 성가...
이제는, 통합사목이다   2005년 1월호 (제 312호)
본당은 가톨릭 교회가 가시적으로 드러나는 최소 단위이며, 천주교 신자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라 할 수 있다. 모든 신자들은 주로 본당 안에서 신앙생활을 한다. 본당 안에서 입교해서 예비신자 교리교육과 세례를 받고, 미사와 고해성사 등 성사 생활을 한다. 좀 더 적극적인 신자라면 사도직 단체에 들어가거나 소공동체 모임...
의정부교구의 사목환경과 진로   2005년 1월호 (제 312호)
의정부교구의 설립은 교회사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이다. 새 천 년 들어 처음 설립된 교구라는 점, 장차 남북간의 교류 가 활발하게 이뤄질 경기도 북부의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경 계가 설정되어 통일 한반도를 지향하고 있는 점, 항시 서울 대교구의 변두리에 불과하였던 곳이 이제 주인이 되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관례를 깨고 ...
이미지 통합(CI)으로 본 의정부교구의 비전   2005년 1월호 (제 312호)
들어가면서 신설 교구인 의정부교구는 여러 면에서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지역적 특성 때문에 자연스럽게 통 일시대를 준비하는 평화의 교구라는 표어가 등장하고, 젊은 사 제들이 주축이 되었다는 측면에서‘조금은 과장되게 들리지만’  젊은 교구의 역동성과 힘을 한데 묶어 한국교회 전반에 활력과 희망...
젊은 교구 의정부교구   2005년 1월호 (제 312호)
의정부교구를 젊다고 말하는 데는 사제단의 몫을 빼놓을 수없다. 36.7살이 그들의 평균 나이인 것이다. 이들은 나이만 젊은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도 행동하는 것도 일을 추진해 나가는 방식에서도 새롭고 풋풋하다. ‘보좌신부’라는 용어를 버리고 형제 사제라는 인식을 드러내는‘부주임신부’를 택한 것도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는 예...
신자들이기뻐하는 사목을 향해   2005년 1월호 (제 312호)
지난 6월 24일 신설된 의정부교구가 10월 11일 초대 교구장 이한택 요셉 주교의 착좌와 함께 첫발을 내딛었다. 서울대교구에서 분리하여 설립된 의정부 교구는, 교구 신설 때 사제의 소속 교구를 지역에 따라 정하는‘속지(屬地)’의 일반적인 기준이 아니라 사제들에게 교구 선택의 자유를 인정하여 자원하도 록 하였다. 이는“나 말고 ...
친교 위에 세워진 새로운 교구   2005년 1월호 (제 312호)
‘성직자, 수도자 그리고 모든 신자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몸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교구의 설립과 초대 교구장 주교님의 착좌식에 참석할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크나큰 영광이었습니다. 의정부교구라는 새로운 자매교회의 탄생은 한국 가톨릭 교회에 역사적인 날로 기록될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기쁜 일이며, 그래서 저는 이렇게...
"웰빙 점술" 과 영성   2005년 1월호 (제 312호)
연말연시가 되면 연례행사처럼 많은 사람들이 토정비결을 본다. 이를 위해 과거에는 사람들이 길거리에 앉아있는 노인이 나 미아리에 모여있는 역술가를 찾아야 했다. 그러나 인터넷 시 대에 들어선 뒤에는 자신의 한 해 운명뿐 아니라 전 생애의 운 명에 대한‘심오한’조언을 얼마든지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되었 다. 더 나아가서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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