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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다   2005년 2월호 (제 313호)
영원토록 당신 사랑 노래하리다 - 스콧 한·킴벌리 한 지음/허종열 옮김 이 책을 읽은 사람들에게 느낌을 물어보니, 약간 과장해 서, 열이면 열 모두 참으로 훌륭한 책이라고 극찬을 하였다. 그렇게 물어본 이유는 내가 받은 감동을 다른 사람도 느꼈 는지 알고 싶어서였다. 그러한 공감을 확인한 뒤에는 다른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포스트 모던인가 새로운 중세인가   2005년 2월호 (제 313호)
매체 환경의 변화가 인간관계의 양상에까지 커다란 영향 을 미친다는 논의는, 인터넷이 보편적인 통신수단으로 자리 잡기 훨씬 전에 흔히‘PC 통신’으로 일컬어지던 텔넷 통신 망이 대중화되기 시작한 1990년대 초반부터 이미 가시적인 전망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제‘채팅’을 혼자 골방에 틀어박혀 기계와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하...
청빈과 순명 그리고 큰 사랑의 이름 마더 데레사 (Mother Teresa)   2005년 2월호 (제 313호)
(이 글은 영화평론가로서가 아니라 이제 갓 신앙을 갖게 된 신자의 눈과 마 음으로 쓴 것임을 미리 고백한다.) 영화만큼 인간의 오감(五感)을 자극 하고 활용하는 매체도 드물 것이다.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 고. 여기에 초월적이고 신비적인 것을 느끼는 여섯째 감각, 곧 식스 센스 (sixth sense)까지 영화 속으로 들...
효과적인 강론 방법   2005년 2월호 (제 313호)
제이크는 주일마다 미사에 간다. 그리고 강론 시간에는 어김없이 잠에 빠져든다. 더군다나 제이크는 늘 맨 앞자리 에 앉기 때문에 금방 눈에 띄고, 강론 분위기를 흩어트린다. 가끔 자신이 코를 고는 소리에 잠에서 깨기도 하지만, 늘 강 론 시간 내내 꾸벅꾸벅 조는 모습이다. 보통 강론 시간에 제이크 같은 사람은 무척이나 많다. 어...
고통의 신비를 몸소 체험하며   2005년 2월호 (제 313호)
전례력으로 곧 참회의 사순시기를 맞이한 다. 예수님께서 걸으신 고난의 길을 깊이 묵상 하며 회개의 삶을 실천하는 때이다. 이 거룩한 시기를 앞두고 고통의 신비를 그 누구보다도 몸소 체험하고 있는 한 사목자를 만났다. 전주교구에서‘신앙생활 상담’이라는 특수 사목을 맡고 있는 성민호 야고보 신부. 그는 지병으로 시력을 잃어 ...
번역의 원칙과 과정   2005년 2월호 (제 313호)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성서위원회는 1988년 7월 12일 과 1989년 2월 28일에 성서학자 회의를 열고, 고 임승필 신부를 번역 전담 총무로 선임하여 성서 번역진을 구성 한 뒤, 1989년 7월 4일에 열린 번역위원회 회의에서 번 역의 원칙과 절차를 정하였다. 그 세부 원칙은 번역 작업 과 병행하여 마련해 나갔으며, 이른바“맹세 정식”등 ...
교황청 경신성사성 훈령「구원의 성사」에 대한 해설   2005년 2월호 (제 313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회칙『교회는 성체성사로 산다』 (Ecclesia de Eucharistia)에서 성체성사의 사도 전래성을 재확인하였다(26-33항 참조). 교황은 성체성사가 세 가지 점에서 사도적이라고 한다. 먼저, 성체성사는 그리스도께서 뽑아 세운 사도들을 기초로 두고 있고, 또한 사도들의 신앙과 하나 되어 거행하여야 하 며, 교회의 ...
성체성사의 해 전대사 수여에 관한 교황청 내사원 교령 발표   2005년 2월호 (제 313호)
교황청 내사원은 교황 성하께서 대사로써 성체 공경과 신심 행위를 증진하 기를 바라셨음을 전하며 성체성사의 해 전대사에 관한 교령(2004년 12월 25일 자)을 2005년 1월 14일에 발표하였다. 교령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신자는 각자, 전대사의 일반적인 조건(다시는 어떠한 죄를 짓지 않으 리라는 마음으로 하는 고해성사, ...
소공동체와 성서 읽기   2005년 2월호 (제 313호)
사제는 주교의 협력자로서 주교의 파견에 따라 임지에 가 서 일하는 것이기에, 임지 선택은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님 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필자의 경우에는 이제 껏 참 대조적인 본당으로 파견되었는데, 그것이 다 하느님 의 이끄심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있는 청주 분평동본당에 오기 전에는 충북 음성군 감곡본당...
혼인 갱신미사   2005년 2월호 (제 313호)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는 새해를 시작하는 지난 대림 제1 주일에「가정을 위한 교서」를 발표하였으며, 각 교구들은 올해 사목교서를 통해 가정 복음화를 교구 사목의 우선적 과제로 꼽고 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 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지 난해 3월부터‘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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