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사용자 환경에 따라 처리속도 차이가 큽니다.


 
 
※ 검색결과
『권력과 영광』   2006년 4월호 (제 327호)
‘내가 과연 사제 생활을 충실히 그리고 끝까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가 일어나고 자신이 없어질 때, 위스키 신부를 생각하며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서도 당신의 뜻을 이루실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권력과 영광』 지은이 | 그레이엄 그린 옮긴이 | 황찬호 출판사 | 을유문화사 발행일 | 1998년 11월 10일 면 수 |...
『새 명상의 씨』 외   2006년 4월호 (제 327호)
『새 명상의 씨』 지은이 | 토머스 머튼 옮긴이 | 오지영 출판사 | 가톨릭출판사 발행일 | 1996년 3월 20일 개정판 | 2005년 6월 30일 면 수 | 316면 정 가 | 9,500원 1970~1980년 한국 천주교회 사목자들은 국민들로부터 각별한 신뢰를 받으면서 서울을 위시하여 도시들을 중심으로 줄을 잇다시피 몰려오는 입교자들을 제대로...
사순 제5주일~부활 제3주일   2006년 4월호 (제 327호)
사람의 아들은 들어 올려져야 한다 “이제 제 마음이 산란합니다. … ‘아버지, 이때를 벗어나게 해 주십시오.’ 하고 말할까요? 그러나 저는 바로 이때를 위하여 온 것입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십시오.” ─ 요한 12, 30 - 33에서 ·자료 제공: 한국교부학연구회 ·번역: 주교회의 사무처 번역실 자기 목숨을 ...
“공의회의 밭고랑을 더욱 깊이 파라!”   2006년 4월호 (제 327호)
저는 처음으로 본당 신부를 시작하면서 혼자서 피정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홀로 피정을 하게 된 동기는 ‘본당 신부로서 어떻게 하면 이 시대에 알맞게 사목을 잘할 수 있겠는가.’라는 문제의식 때문이었습니다. 저의 직접적인 사목 대상은 평신도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 「사도직 활동」...
아시아에서 그리스도교의 위기   2006년 4월호 (제 327호)
원문 | Adolfo Nicol뇋, ?hristianity in Crisis: Asia. Which Asia? Which Christianity? Which Crisis?? Concilium (2005/3), 64-70면. 박성희 옮김. 아돌포 니콜라스 | 예수회 신부. 1936년 스페인 출생. 1961년부터 일본에서 살면서, 1971년부터 상지대학교의 신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1978-1984년 마닐라 동아시아사목연구소 소장...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으로 쇄신을 준비하는 베트남 교회   2006년 4월호 (제 327호)
베트남 교회의 모습과 역사 베트남 호치민 시에서 북쪽으로 약 한 시간 거리에 동나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이곳은 1954년 베트남이 남북으로 나뉠 당시 북쪽의 신자들이 신앙 때문에 월남하여 정착한 곳입니다. 이곳엔 도로를 따라 수많은 성당이 수백 미터 간격으로 세워져 있는데 주일 미사 때에는 모든 성당에 자리가 부족해 성당 밖...
포콜라레 사제 모임   2006년 4월호 (제 327호)
사랑으로 일치를 꿈꾸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고 어느 시인은 말한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라고. 그러나 오늘도 ‘버림받은 예수님’을 주제로 묵상을 하며 예수님을 향한 ‘일치’를 추구하는 포콜라레 사제들에게는 외로움이 한 치도 머물 구석이 없는 듯하다. 외로움을 느끼기보다는 외로운, 고통받는 사람들을...
서울대교구 신당동 본당 ‘디딤돌’ 장애아부 주일학교   2006년 4월호 (제 327호)
2006년 3월 4일 토요일 오후 4시 서울대교구 신당동 본당(주임 박준영 몬시뇰, 부주임 김영춘 신부) 초등부 미사 시간. 제법 많은 수의 학생들이 활기찬(?) 분위기에서 미사를 봉헌한다. 시끌벅적하다가도 성찬 전례 시간이 되자 차분해진다. 중간 중간 율동 찬양 때에는 다 함께 귀여운 몸짓으로 율동 찬양을 한다. 이 가운데 이제 다섯 ...
내 삶의 중심에 늘 하느님과 신자들이 있기를!   2006년 4월호 (제 327호)
1984년에 사제품을 받았으니 꽤 되었다면 되었다. 그런데 지켜야 할 초심은 잃어버리고 여전히 초보의 수준을 넘지 못한 채 모든 것이 어설프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 본다고 했지만 ‘사자와 소’의 이야기에서 보듯이 육식과 채식의 차이를 모르고 서로가 자기 방식만을 고집하면 결국 최선의 노력도 최악의 결과를 ...
한국 교회 안에서 여성들이 지닌 은총의 선물이 열매 맺기를 바라며   2006년 4월호 (제 327호)
밥상 내가 한국에 처음 온 것은 1969년도였다. 그 당시 나는 사제가 아니었고 평화 봉사단 소속으로 대구에 있는 경북대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다. 나는 같은 대학교에 근무하는 어느 교수님 댁에서 머물렀는데, 식사 시간에 그 교수님과 나는 둘이서만 따로 밥상에 앉아 식사를 했고, 사모님과 자녀들은 모두 함께 둥근 밥상에 앉아서 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