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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주님께서 집을 아니 지어 주시면   2006년 8월호 (제 331호)
“아버지의 집”은 우리 인간의 뜻과 우리 인간의 계획과 우리 인간의 취향대로 지을 것이 아니라, 진정 아버지께서 뜻하시고 아버지께서 바라시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방식대로 지어야 한다. 우리는 한낱 “쓸모없는 종”(루카 17,10)에 지나지 않을 뿐, 집을 지어 주시는 분은 아버지이시기 때문이다. 성 아우구스티노의 40년 동료이...
여는 글   2006년 8월호 (제 331호)
그대 그리스도의 몸을 공경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헐벗으신 그분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이곳 성전에서는 그분께 비단옷을 입혀 공경하면서, 저기 바깥에서는 추위와 헐벗음에 떨고 계신 그분을 업신여기지 마십시오. … 정녕 성전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몸은 제대보가 아니라 깨끗한 마음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성전 바깥에 계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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